임신 중기부터 심해지는 허리 통증 완화하려면?
통증 완화하고 피로감 해소하는 베개 사용하면 도움
임신 중기를 지나며 허리 통증으로 인한 불면증을 호소하는 임산부들이 많다. 자리에 누우면 유독 아픈 느낌이 심해지기 때문에 똑바로 눕지 못하고 불편한 자세로 잠을 자다가 깊은 잠에 들지 못하게 되는 것. 허리 통증을 줄이고 숙면에 도움이 되는 임산부 수면 요령을 핀레이슨 듀오플렉스의 도움을 받아 Q&A로 소개한다.

Q. 임신 23주차가 된 임신 중기의 임산부입니다. 얼마 전부터 눈에 띄게 배가 나오기 시작하면서 허리 통증이 심해지네요. 자려고 누우면 통증이 더 심해지는 것 같습니다. 임산부 베개를 쓰면 통증 완화에 도움이 된다는데 사실인가요?
A. 요통은 임신 중기 임산부가 겪는 대표 트러블로, 태아가 성장하며 장기와 허리를 압박하면서 나타나는 증상입니다. 점점 배가 나오게 되면서 똑바로 눕는 것이 힘들기 때문에 옆으로 누워 자게 되는데, 잘못된 자세로 인해 경추가 틀어지거나 어깨가 접혀 자고 일어나도 개운하지 않고 몸이 뻐근한 경험을 많이 하게 됩니다.
이러한 요통은 허리를 받쳐주는 임산부 복대를 사용하거나, 임산부 베개를 사용해 경추(목뼈)에서 엉덩이뼈로 이어지는 관절이 편안하게 유지되도록 하는 방법으로 해소할 수 있습니다.
베개에 옆으로 누웠을 때 경추의 각도를 정상적으로 유지시키는 기능과 어깨를 넣을 수 있는 공간이 있다면 자세 때문에 불편함을 느끼지 않고 수면을 할 수 있습니다.
높이는 너무 높지 않게 조절하는 것이 좋습니다. 매트리스의 탄성도에 따라 조절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인데요. 매트리스가 푹신해서 베개가 눌려지면 베개의 실제 높이가 달라지므로 푹신한 매트리스에서는 약간 높게, 딱딱한 매트리스나 바닥에서는 약간 낮게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허리 통증을 줄이고 숙면에 도움을 주는 베개로는 핀레이슨 듀오플렉스 베개를 추천합니다. 양방향 이중구조의 기능성 입체 베개로, 목과 머리 경계 부위에 반달형 절개라인을 두어 경추의 C자 커브를 유지시켜 주는 것은 물론, 최상의 숙면을 도와줍니다.
또한 유선형 날개구조 및 눌림 방지 공간과 어깨를 편안하게 넣을 수 있는 공간이 있어서 옆으로 누웠을 때도 목과 어깨의 불편한 느낌 없이 수면을 할 수 있습니다.
【Copyrights ⓒ 베이비뉴스 pr@ibabynews.com】
Copyright ⓒ 베이비뉴스 · pr@ibabynews.com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pr@ibabynews.com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