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트리코어, 비타민C 제품 리뉴얼..."품질 강화"
화학부형제 없고 자연 유래 원료 기반으로 만들어져
【베이비뉴스 윤정원 기자】

자연 유래 비타민 브랜드 뉴트리코어가 기존 비타민C 제품의 리뉴얼을 통해 더욱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제품을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이번에 리뉴얼 출시된 뉴트리코어 비타민C는 프랑스산 아세로라 추출 비타민C를 주원료로 사용하는 등 제품의 품질을 더욱 강화했다. 또한 주원료 외에 17종의 유기농 과일과 채소 분말, 43종의 동결건조 과채 혼합분말 등을 부원료로 함유해 하루 한 알로 성인 기준 비타민C 권장량인 100mg을 채우면서 영양보충도 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한편 리뉴얼된 뉴트리코어 비타민C는 철저한 제조공정 관리를 통해 ‘무(無)부형제 공법’으로 생산된다. 무부형제 공법이란 비타민 원료를 알약 형태로 만들 때 화학부형제를 넣지 않는 기술을 말한다. 이산화규소나 스테아린산마그네슘 등의 화학부형제가 모두 배제되므로 화학물질에 대한 걱정 없이 안심하고 섭취할 수 있다.
뉴트리코어 관계자는 “비타민C는 수용성 비타민으로 열이나 빛, 물, 산소 등에 의해 잘 파괴되는 성질을 갖고 있다. 따라서 보다 효율적으로 비타민C를 보충하려면 영양제를 이용할 것이 추천된다”며 “화학부형제가 없고 자연 유래 원료를 기반으로 만들어진 뉴트리코어 비타민C는 건강하고 안전한 영양제를 원하는 이들이 많이 찾는다”고 말했다.
【Copyrights ⓒ 베이비뉴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베이비뉴스 · [email protected]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