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물티슈 앙블랑, 구매하면 기부되는 ‘위드박스’ 이벤트 성료
유해성분 없는 안전한 물티슈·기저귀로 주목받아

아기물티슈·기저귀 브랜드 앙블랑이 구매와 동시에 기부가 이뤄지는 위드박스 이벤트를 진행해 소비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앙블랑 측은 “지난 7일 진행한 행운 나눔 사회공헌 이벤트 ‘위드박스(With box)'가 개시 직후 전 수량 매진되는 등 성황리에 종료됐다”고 8일 밝혔다.
위드박스는 구매가 곧 나눔으로 이어진다는 뜻을 가진 앙블랑만의 신개념 사회공헌 프로젝트로, ‘함께(With)’와 ‘담다(Box)’의 의미가 담겼다.
앙블랑 측은 위드박스 진행을 위해 매월 7일 선착순 77명에 한해 앙블랑 물티슈와 육아에 필요한 선물을 7700원의 특별가로 판매하고 있다.
위드박스는 육아로 바쁜 일상을 보내는 엄마들에겐 안전한 신생아 물티슈를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행운을 전하고, 이와 동시에 기부를 통한 따뜻한 나눔까지 전하며 매달 진행 때마다 완판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앙블랑 관계자는 “‘위드박스’는 고객들과 함께 실천하는 앙블랑만의 고객 참여형 나눔 프로젝트다”라며 “미래 아이들이 보다 따뜻한 사회에서 살아갈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을 통해 사회공헌 활동에 책임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06 화해 뷰티어워드’에서 아기물티슈 1위, 2017 브랜드 가치 1위를 차지한 유아 물티슈 앙블랑은 앞서 불거진 가습기 유해성분, 물티슈 세균 논란 속에도 한국소비자원 조사결과 전 항목 불검출의 결과로 안전성을 지켜 국민 브랜드로 신뢰받고 있다. 이외에도 ‘119 사랑 나눔 구조대’, ‘ing GREEN’ 등의 캠페인을 진행하며 사회 소회계층과 깨끗한 자연보호를 위한 친환경 사회공헌에도 적극 앞장서고 있다.
앙블랑은 최근 자체 아기 피부과학연구소의 최첨단 기술력을 담은 밴드형 기저귀 ‘킵밴드(KEEP BAND)’를 출시했다. 킵밴드는 초슬림핏에 신기술 고분자 흡수체가 적용돼 강력한 흡수력과 뛰어난 통기성을 가져 발진 없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밤 기저귀로도 이름을 알리고 있다.
Copyright ⓒ 베이비뉴스 · [email protected]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