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이피부클리닉의원 김정호 원장, 피부질환 치료 ‘100대 명의’
피부질환에 관련한 새로운 기술과 연구 꾸준히 진행
【베이비뉴스 윤정원 기자】

경남 거제시에 위치한 자이피부클리닉의원 김정호 원장이 주간시사매거진이 선정하는 ‘대한민국 100대 명의’ 피부과 부문 명의로 선정·소개됐다. 김 원장은 여드름, 기미, 잡티, 각종 피부질환으로 인한 흉터, 튼살, 문신제거 등의 치료와 항노화 치료인 주름과 탄력, 색소치료 등의 전반적인 피부질환에 관련한 새로운 기술과 연구를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
김 원장은 “몸이 아프면 약을 먹고 주사를 맞고 푹 쉬어야 나아지듯이 우리의 피부도 그에 따른 약과 휴식으로 회복하고 보호해야 한다”며 “특히 자외선 A는 피부 깊은 곳에 침투하는 특징을 지니고 있어 색소 침착을 일으키고 피부 탄력을 저하시키며 노화를 가속화 시킨다”고 우려했다.
자외선 차단을 위해 수시로 피부에 선크림을 바르더라도 완벽할 수는 없기 때문에 모자와 선글라스 등으로 동시에 차단해 주면 더욱 효과가 좋다. 또한 장시간 많은 햇볕에 노출되었던 경우라면 진정관리와 함께 피부의 깊은 곳까지 손상되지 않도록 색소침착 관리, 늘어진 모공과 탄력 관리를 받는 것이 좋다.
자외선과 스트레스, 수면부족, 불규칙적인 사회생활과 식습관, 유전, 호르몬, 음주, 흡연 등 다양한 원인으로 발생하는 여드름도 더 이상 청소년만의 전유물이 아니다. 김 원장은 “아무래도 여드름 질환이 사회 환경이나 생활환경에 많은 영향을 받기 때문에 스트레스로 인한 성인 여드름 환자도 눈에 띄게 많아졌다”며 “자가 치료를 생각하고 짜거나 임의대로 약을 바르거나 하는데 이는 더욱 여드름을 악화시키는 행위”라고 경고했다.
이어 김 원장은 “여드름이 생겼을 경우 갑자기 악화되는 경우가 흔하므로 방치하지 말고 신속히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 것이 좋다”며 “여드름을 심하게 앓았거나 오랜 기간 방치한 경우에는 여드름 흉터 치료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아울러 김 원장은 “급변하는 사회 속에서 많은 사람들의 근심과 스트레스가 서로의 미소를 보며 위안 받을 수 있도록 건강하고 아름다운 심신 가꾸기에 앞장설 것”이라면서, “피부질환에 관련한 새로운 기술과 연구를 게을리 하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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