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야쿠르트, 특허유산균 함유한 ‘야쿠르트 구미젤리 사과맛’ 선보여
제품 라인업 강화 통해 기능성 구미젤리 시장 선도
【베이비뉴스 윤정원 기자】

한국야쿠르트가 특허 유산균(락토바실러스 카제이)과 필수 비타민 12종이 들어있는 신제품 ‘야쿠르트 구미젤리 사과맛’을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야쿠르트맛에 이은 두 번째 제품인 ‘야쿠르트 구미젤리 사과맛’은 하루치 소포장으로 제작돼 간편한 섭취가 가능하며 한 팩에 아연 8.5mg가 함유돼 있어 하루치 아연 권장량을 충족할 수 있다.
아연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건강기능식품 고시형으로 인정받은 원료로 정상적인 면역기능과 성장에 도움을 준다.
한국야쿠르트 김동주 마케팅 이사는 “구미젤리는 사탕이나 과자보다 칼로리가 낮고 식감이 좋아 인기가 높다”면서 “소비자 니즈에 부합하는 제품을 지속 개발해 기능성 젤리 시장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야쿠르트 구미젤리(야쿠르트맛, 사과맛)’는 젤리 모양에 미키·미니마우스 캐릭터를 적용한 것이 특징이며 5팩들이 번들 1개에 5000원이다. 대표전화 또는 야쿠르트 아줌마를 통해 구매할 수 있으며 한국야쿠르트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으로도 구입할 수 있다.
【Copyrights ⓒ 베이비뉴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베이비뉴스 · [email protected]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