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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산부 배려서' 읽어보는 지하철 승객들
9호선, 5호선서 임산부 배려 공동 캠페인 열려

인구보건복지협회가 보건복지부, 서울교통공사, 서울9호선운영(주), 매일유업과 함께 14일 서울 강서구 가양역 개찰구와 지하철 내에서 '임산부 배려 공동 캠페인'을 진행했다. 지하철 9호선에 탑승한 시민들이 임산부 배려서를 읽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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