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물티슈 몽드드, 5개월 유통기한제 눈길...“물티슈도 신선함 따지자”
안전성, 신선함에 초점 맞춘 5가지 핵심정책으로 소비자신뢰 제고
【베이비뉴스 윤정원 기자】

유아용품 및 생활용품에 대한 화학성분 안전성 논란이 끊이지 않는 가운데 프리미엄 아기물티슈 브랜드 ㈜몽드드(대표 홍여진)가 신선하고 안전한 아기물티슈를 위한 5가지 약속을 핵심정책으로 내세워 주목을 받고 있다.
몽드드는 보다 안전하고 자극이 적은 성분들로 업그레이드된 ‘뉴 몽드드 아기물티슈’를 리뉴얼 출시하고 ▲5개월 유통기한제 ▲5개월 무료리콜제 ▲5無 안심처방 ▲5가지 피부보습 솔루션 ▲5days 안심출고 서비스를 도입해 고객의 서비스 신뢰도를 높여 나가고 있다.
특히 ‘물티슈도 우유처럼 신선함을 따지자’라는 캐치프레이즈 아래 실시해온 몽드드의 차별화 시스템인 ‘6개월 유통기한제’를 업계 최단 유통기한인 ‘5개월’로 단축하고, 유통기한이 초과한 제품을 최근 생산된 신선한 제품으로 교환해주는 무료리콜 서비스를 실시 해 업계와 소비자의 눈길을 끌고 있다.
연약한 피부를 가진 아기들에게 사용한다는 점과 99% 이상이 물로 이루어진 물티슈의 특성상 유통기한을 늘리기 위해 강한 살균보존제 성분을 첨가하기 보다는 안전하고 자극도가 낮은 성분을 엄선하여 제품을 개발하고 마켓에서 유통되는 기한 자체를 줄여야 한다는 게 몽드드 측의 설명이다.
실제로 몽드드 물티슈의 유통기한은 일반적인 생수의 유통기한보다도 짧은 수준이다. 몽드드는 이러한 짧은 유통기한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온라인 마켓을 중심으로 제품 판매를 전개하고 있으며, 모든 마켓을 ‘본사직영’으로만 운영하고 있다.
몽드드 관계자는 “몽드드는 중간 유통과정 없이 소비자에게 제품을 직접 제공함으로써 불필요한 유통마진을 줄이고 합리적인 가격에 고품질의 제품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해왔다. 유통기한 역시 복잡한 유통과정 없이 몽드드가 온라인 마켓을 통해 소비자와 직접 만나기 때문에 단축이 가능했고, 이를 통해 보다 신선하고 안전한 제품을 공급할 수 있게 됐다”고 전했다.
이밖에도 몽드드는 아기 피부에 유해한 화학성분 5가지(향료, 색소, 에탄올, 파라벤, 알러지유발물질 24종)를 배제하고, 5가지 자연유래 피부보습 솔루션을 더해 민감한 아기피부에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제품 전 제조번호에 대해 성상, 색상, 향취, 사용감, 포장상태, 미생물실험 등 5일간의 테스트를 완료하여 작성된 ‘완제품시험성적서’를 공식 홈페이지에 공개하는 ‘I’AM SAFE SYSTEM(아이엠 세이프 시스템)’을 실시해 소비자로 하여금 자신이 배송 받은 제품의 시험성적서를 언제든지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이 같은 노력으로 몽드드는 ‘2017 국가브랜드대상’에서 물티슈 부문 3년연속 대상을 수상하였으며, 대한민국 엄마 2010명이 직접 선택한 ‘2017 코리아 맘스초이스 어워즈’에서 2년 연속 물티슈 부문 1위에 선정되는 등 대한민국 대표 아기물티슈로서의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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