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물티슈 앙블랑, 육아맘 신뢰받는 ‘안전성’ 책임 다하는 ‘나눔 경영’
"제품연구 개발뿐만 아니라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나눔에도 책임 다할 것"
【베이비뉴스 윤정원 기자】

아기 피부 건강을 위한 ‘더블세이프(Double safe)' 등 엄격한 이중 안전 정책을 펼치며 안전한 신생아 물티슈, 기저귀로 추천 받고 있는 앙블랑은 탄탄한 제품력과 책임을 다하는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으로 고객들로부터 신뢰를 얻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나눔과 아이중심경영 이념을 바탕으로 창립 이래 지속적인 나눔을 실시해온 앙블랑은 지난 21일 종로구 체부동 소재 ‘라파엘의 집’을 방문해 영유아가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아기 물티슈를 기부하고 아이들과 만나는 등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라파엘의 집’은 시각 중복·중증장애아동 공동체로 1986년 한국 가톨릭 맹인 선교회에 의해 설립 되었다. 가정과 사회에서 소외된 중증장애아동들에게 재활훈련과 특수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사회 구성원으로서 역할을 잘 할 수 있도록 돕고 있는 보금자리다.
특히 이날 기관을 방문한 ‘119 사랑나눔 구조대’는 앙블랑 임직원들로 구성된 나눔 프로젝트로 매월 미혼모, 장애, 요보호 및 난치병 영유아 등 사회 곳곳에 도움의 손길이 절실히 필요한 이들에게 사랑 실천과 나눔을 전하고 있다.
앙블랑 관계자는 “‘119 사랑나눔 구조대’는 매월 봉사활동을 통해 보다 따뜻하고 아름다운 미래를 만들어가기 위해 힘쓰고 있다”며 “앞으로도 아이 안전을 위한 제품연구개발 뿐만 아니라 주변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나눔에도 책임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2017 대한민국 브랜드가치 1위 아기 물티슈 앙블랑은 올 상반기 국내생산 100% 프리미엄 ‘킵기저귀’를 선보이며 발진없는 안심 기저귀를 찾는 엄마들로부터 추천받고 있다. 자체 아기피부 과학연구소 최고 기술력과 아기 안전을 최우선시한 마음을 담아 얇은 초슬림형에도 강력한 흡수력과 뛰어난 통기성을 특징으로 차세대 미래형 아기 기저귀로 사랑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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