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트리코어, ‘임산부 철분제’...화학 걱정 없는 자연 유래 성분 눈길
임산부도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유산균 유래 철분 제품
【베이비뉴스 윤정원 기자】

임신을 하면 자궁이 커지고 태반의 혈관이 늘어나면서 혈액량이 임신 전보다 40% 이상 증가한다. 늘어난 혈액은 태아에게 영양 공급을 해주고 모체의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만들어주며 출산 시 출혈에 대비하는 역할도 한다.
이처럼 임신 중에는 혈액량이 많아지기 때문에 임산부의 철분 섭취가 상당히 중요하다. 철분은 혈액을 구성하는 헤모글로빈의 주성분으로, 철분이 부족할 경우에는 임신성 빈혈이 발생할 수 있다. 특히 임신 시 철분 요구량은 식품만으로 채우기 어려운 수준이므로 별도의 철분제를 챙길 것이 권장된다.
이에 자연 유래 비타민 브랜드 뉴트리코어는 임산부도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유산균 유래 철분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뉴트리코어의 철분은 유산균에서 유래한 비동물성 철분을 주원료로 하며 총 24가지의 원료를 함유하고 있는 제품이다. 17종의 유기농 과일, 채소 분말과 인디안구스베리에서 추출한 비타민C, 건조효모에서 유래한 비타민D가 부원료로 들어 있다.
뉴트리코어의 철분제는 비동물성 철분인 비헴철 제품이기 때문에 철 저장량이 감소되기 쉬운 임산부에게 더욱 적합하다. 한국영양학회의 ‘영양학의 최신정보’에 따르면 비헴철은 동물성 철분인 헴철과 달리 철 저장량이 낮을 경우 흡수율이 최대 50%까지 높아질 수 있다.
‘무(無)부형제 공법’이 적용된 점도 눈에 띈다. 무부형제 공법은 타블렛(알약) 제조 시 이산화규소나 스테아린산마그네슘 등의 화학첨가물을 사용하지 않고 강력한 압력만을 이용하는 것.
임산부들은 미량의 첨가물에도 민감할 수밖에 없는데, 뉴트리코어의 철분에는 화학부형제가 배제되어 있기 때문에 첨가물에 대한 걱정을 덜 수 있다.
뉴트리코어 관계자는 “철분제는 임신 중기부터 수유기까지 꾸준히 챙기는 것이 바람직하다”며 “뉴트리코어 철분은 자연 유래 원료로 만들어진 것은 물론 화학부형제도 없어 보다 건강하고 안전한 철분제를 원하는 임산부들에게 인기가 많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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