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도일병원, 가수 박재범과 함께 자선 바자회 개최
수익금 전액 홀몸 어르신 김장김치 기금으로 사용
【베이비뉴스 안은선 기자】

가수 박재범의 사인 CD 및 애장품 등이 선보여질 자선 바자회가 개최된다.
고도일병원은 오는 28일 오후 3~5시 본원 1층에서 가수 박재범과 함께 하는 자선 바자회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고도일병원은 자체 봉사단인 허리튼튼봉사단을 조직한 후로 끊임없는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번 바자회는 홀몸 어르신들의 김장배추 기금 마련을 위한 봉사활동으로 눈길을 끈다.
이번 자선 바자회에서는 가수 박재범의 애장품 및 사인 CD 외에 패션잡화 및 생활용품, 문구, 먹거리 등 다양한 물품이 선보일 예정이다. 자선 바자회에서 거둔 수익금 전액은 홀몸 어르신 김장김치 기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박재범은 최근 아시아 출신 뮤지션 중 최초이자 유일하게 제이지가 설립한 레이블 락네이션과 전속 계약을 맺고, 세계 3대 음악페스티벌 중 하나인 ‘SXSW’에 참여 예정으로 화제를 모았다. 박재범은 매년 꾸준히 고도일병원 자선바자회에 참석하는 등 선행 연예인으로서 귀감이 되고 있다.
특히 박재범은 지난해까지 매년 고도일병원 자선 바자회 현장에 참석하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다만 올해는 해외 콘서트 개최 이슈로 인해 사인 CD 및 애장품 제공, 메세지 전달로 대신할 계획이다.
고도일병원 고도일 원장은 "이번 자선 바자회는 어르신들이 겨울에도 맛있는 김장김치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고도일병원 직원과 지역 주민이 자발적으로 참여하게 됐다"며 "무엇보다도 지역 주민 한 명, 한 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이루어지는 행사인 만큼 더욱 의미가 깊다"고 전했다.
【Copyrights ⓒ 베이비뉴스 pr@ibabynews.com】
Copyright ⓒ 베이비뉴스 · pr@ibabynews.com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pr@ibabynews.com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