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무원샵, 할로윈데이 맞이 사진 응모 이벤트 실시
11월 13일까지 진행, 참여자 모두에게 100% 경품 증정
【베이비뉴스 안은선 기자】

풀무원은 10월 31일 할로윈 데이를 맞아 온라인쇼핑몰 풀무원샵에서 사진 응모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이벤트는 신개념 먹는 장남감 ‘생가득 토이쿠키 만들기’를 활용해 할로윈 콘셉트의 쿠키를 창의적으로 만든 응모자에게 다양한 경품을 증정하는 행사로, 다음달 13일까지 진행된다. 이벤트 응모자 모두에게 100% 경품을 증정한다.
참여방법은 ‘토이쿠키’로 개성 있는 할로윈 쿠키를 만들어 사진을 찍은 후, ‘풀무원샵’ 내 할로윈데이 이벤트 코너에 사진을 응모하면 된다.
전체 응모자 중 할로윈을 창의적으로 표현한 참가자 41명을 선발, ▲대상(1명)은 LG 울트라 PC노트북 1대 ▲최우수상(20명)은 에버랜드 자유이용권 2매 ▲우수상(20명) 고디바 할로윈 컬렉션(초콜릿 세트)을 증정한다. 모든 참여자에게는 ‘풀무원샵’ 적립금 3000원을 지급한다. 당첨자 발표는 다음달 20일 ‘풀무원샵’ 공지사항에서 확인하면 된다.
풀무원샵은 사진 응모 이벤트 기간 동안 ‘토이쿠키’ 3박스를 26% 할인해 1만 9760원에 판매한다. 구입 고객에게는 아이들의 상상력을 키워줄 ‘토이쿠키’ 스티커북도 1권 무료 증정한다.
또한 할로윈 쿠키를 다양하게 표현할 수 있도록 호두, 믹스 견과, 잼, 건조 과일 등 제품을 최대 20%까지 할인 판매한다.
풀무원샵 이벤트 담당자는 “생가득 토이쿠키 만들기는 자연 재료로 색을 낸 홈 베이킹 제품으로 출시 후 SNS를 중심으로 입소문을 타며 인기를 끌고 있는 제품”이라며 “할로윈 데이를 맞이해 더 많은 고객들에게 ‘토이쿠키’를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이번 이벤트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3월 출시된 ‘생가득 토이쿠키 만들기’는 자연재료로 색을 낸 6가지 컬러 반죽(생지, 生地)으로 아이들이 점토 놀이하듯 다양한 모양의 쿠키를 직접 만들어 먹을 수 있는 신개념 놀이형 식품이다.
최근 아이들의 창의력 발달에 도움을 주는 다양한 점토 제품들이 인기인 가운데, 컬러풀한 반죽을 점토처럼 활용해 조물조물 원하는 모양의 쿠키를 만들어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제품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이 제품은 오븐이나 프라이팬에 10~20분 정도 굽기만 하면 완성되어 맛있는 쿠키를 쉽고 간단하게 만들 수 있다. 이미 반죽과 발효가 완성돼 있는 쿠키 반죽이므로 원하는 모양을 만들어 오븐이나 뚜껑이 있는 프라이팬에 구워주면 된다.
【Copyrights ⓒ 베이비뉴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베이비뉴스 · [email protected]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