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 유래 비타민 뉴트리코어, 온 가족 함께 먹는 '아연' 출시
하루 1정 섭취로 아연 8.5mg 보충, 불필요한 첨가물 배제해 안전
【베이비뉴스 안은선 기자】

자연 유래 비타민 브랜드 뉴트리코어가 어린이부터 노인까지 온 가족이 함께 먹을 수 있는 ‘아연’을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아연은 인체의 모든 조직에 존재하는 원소로, 세포를 구성하고 체내의 대사과정이나 반응을 조절하는 기능을 한다. 특히 면역 세포 교체를 원활하게 함으로써 면역력을 증강하는 역할을 하는데, 아연이 부족하면 인체의 면역기능이 제 역할을 하지 못해 각종 감염에 취약해진다.
아연은 성장 호르몬의 합성과 분비를 위해서도 필요하다. 따라서 성장기 어린이와 청소년에게 올바른 성장 발육이 이뤄질 수 있도록 평소 아연 보충에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뉴트리코어의 아연은 하루 1정 섭취로 아연 8.5mg을 보충할 수 있는 제품이다. 어린이부터 노인에 이르기까지 전 연령대의 아연 권장섭취량을 충족할 수 있어 온 가족이 함께 먹을 수 있다.
이러한 뉴트리코어의 아연은 효모에서 유래한 아연을 비롯해 66가지의 부원료 전부 자연물에서 추출한 원료를 사용해 품질을 강화했다. 이 같은 자연 유래 아연은 식품 속 천연 아연과 유사한 형태를 띠고 있을 뿐 아니라, 효소나 무기질 등 각종 보조인자가 갖춰 있어 생체이용률도 좋다.
아울러 불필요한 첨가물을 일절 배제하며 화학부형제를 전혀 쓰지 않은 것도 뉴트리코어 아연의 특징이다.
이산화규소, 스테아린산마그네슘, 히드록시프로필메틸셀룰로오스(HPMC) 등의 화학부형제는 타블렛(정제)을 만들 때 생산성 향상 및 제품 안정화, 원가 절감 등의 이유로 사용된다. 뉴트리코어 아연은 이러한 화학부형제 대신 강력한 압력만을 이용해 정제를 만드는 ‘무(無)부형제 공법’을 적용, 화학물질에 예민한 반응을 보이는 사람도 안심하고 먹을 수 있다.
뉴트리코어 관계자는 “아연은 인체의 모든 조직에 존재하는 영양소로 평소 충분한 양을 보충해주어야 한다”며 “뉴트리코어의 아연은 어린 자녀와 엄마, 아빠, 할머니, 할아버지까지 온 가족이 함께 먹을 수 있는 보충제로, 자연 유래 원료를 사용했을 뿐만 아니라 불필요한 첨가물을 배제해 더욱 안전하다”고 말했다.
【Copyrights ⓒ 베이비뉴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베이비뉴스 · [email protected]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