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 스킨케어 사노산, 퓨어 센시티브 리뉴얼 출시
민감성 아기 피부 위해 천연유래성분으로 만들어진 5가지 제품
【베이비뉴스 안은선 기자】

독일 프리미엄 스킨케어 브랜드 사노산이 민감성 아기 피부를 위한 퓨어 센시티브 라인을 리뉴얼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퓨어 센시티브 라인은 국내 유아 스킨케어 최초로 유럽 알러지 연구재단인 ECARF인증을 받았으며, 헤드토워시 200ml, 로션 200ml, 오일200ml, 크림 100ml, 판테놀 수딩크림 100ml 총 5가지 제품이다.
세계적으로 알레르기로 고통 받는 사람들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유럽 인구의 30%는 이미 알레르기로 고통 받고 있으며, 성인뿐 아니라 세상에 갓 나온 아기들 역시 알레르기로 발전할 수 있는 요인들을 유전적으로 갖고 태어나게 된다. 독일의 맨앤더슈로더(maa&schoder)는 이러한 문제점에 착안해 알레르기로 고통 받는 아이들을 위해 조금의 자극도 없고 순한 스킨케어인 퓨어 센시티브를 만들었다.
퓨어 센시티브는 나쁜 화학 성분으로 알려져 있는 무색소, 무보존제, 무향, 무파라벤, 무실리콘, 무파라핀오일의 '6무(無)' 제품이다. 화학성분 대신 유기농 올리브로 만든 올리브오일, 판테놀, 토코페롤, 알란토인과 더불어 캐모마일추출물, 비사볼올 등 천연 유래 성분으로 이루어졌다.
사노산 모든 제품은 독일에서 만들고 있으며 깐깐한 독일의 품질 관리 시스템을 준수해 독일 최대 피부과학 연구소 더마테스트(Dermatest)에서 'very good' 등급, 독일 최대 품질 심사기관 외코 테스트에서 1등급을 받은 제품과 국내 유아 스킨케어 중 유일하게 유럽 알레르기 연구재단인 ECARF인증을 받은 제품을 보유하고 있다.
퓨어 센시티브는 오는 24일 현대백화점 디큐브시티점에서 첫 선을 보이며, 사노산 공식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다.
【Copyrights ⓒ 베이비뉴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베이비뉴스 · [email protected]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