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짝커 마스터피스, 기존 3종에 추가 6종 신제품 출시
쇠라·르동·클림트·고흐·르누아르 작품 선보여
【베이비뉴스 안은선 기자】

최근 걸그룹 모모랜드가 본인의 연습실에서 만드는 장면이 KBS 더뷰티 프로그램에서 방영돼 화제가 된 ‘반짝커 마스터피스’의 추가 작품이 출시됐다.
기존에 대한민국 사람들이 잘 알고 있는 ▲클림트의 ‘연인’(키스) ▲고흐의 ‘별이 빛나는 밤’ ▲모네의 ‘파라솔을 든 여인’ 반짝커 마스터피스 3종을 출시한 (주)지피트리는 예상보다 뜨거운 반응에 예정일보다 빠르게 6종을 추가로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신제품 6종은 ▲쇠라의 ‘그랑드 자트 섬의 일요일 오후’ ▲르동의 ‘일본 꽃병의 꽃다발’ ▲클림트의 ‘생명의 나무’ ▲고흐의 ‘밤의 카페 테라스’ ▲르누아르의 ‘바느질하는 마리 테레즈’ ▲클림트의 ‘에밀리 플뢰게’이다.
(주)지피트리의 한 관계자는 “반짝커 마스터피스를 구매하신 고객들께서 추가로 다른 작품들을 출시해주면 좋겠다는 요청을 많이 해주셔서 추가로 6종을 출시하게 됐다”면서 “앞으로 나만의 그림 또는 사진을 마스터피스로 만들어서 배송해주는 새로운 시스템을 선보이기 위해 열심히 개발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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