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가방앤컴퍼니 '퓨토', 해외공략 가속화
신규 및 기 수출 지역 대상 적극적 마케팅 활동

아가방앤컴퍼니의 유아용 스킨케어 브랜드 ‘퓨토’가 본격적인 해외 시장 공략에 나선다.
아가방앤컴퍼니는 지난해 미국과 중국을 중심으로 10여 개국에 수출하는 성과를 거둔 ‘퓨토’가 올해 역시 유럽, 일본, 필리핀, 인도네시아 등 신규 수출 지역 및 기 수출 지역을 대상으로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을 펼칠 계획이라고 8일 밝혔다.
‘퓨토’는 지난 2011년 코트라(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에서 선정한 글로벌 중소중견기업 육성 월드 챔프 기업으로 선정된 이래로 활발한 해외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또한 홍콩과 중국에서 개최된 해외전시회 참가를 통해 해외 인지도를 높이고 사업 다각화를 모색함으로써 글로벌 브랜드로 성장한다는 계획이다.
퓨토 강유지 팀장은 “퓨토는 지난해 80억 원의 국내 매출을 기록했고 해외진출 1년 만에 10개국에 수출하는 쾌거를 이뤘다. 2012년 해외매출을 300만 달러로 성장시키기 위해 유럽과 아시아 시장을 적극 공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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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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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공2012.02.09 12:39
해외까지..
울 아가도 퓨토쓰는데..
역시 좋은 제품은
까*로2012.02.09 01:03
와우
아가방 해외에서도 명
보*맘2012.02.08 23:55
승승장구하세요~
응원합
짱*2012.02.08 23:23
해외로 수출되겠군요~
퓨토제품 굉장히 좋다고하던데..
외국사람들이 우리나라의
뽀***m2012.02.08 15:53
우와~~
좋은소식이네요.
퓨토의 좋은점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