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광유리, ‘2012 독일 앰비엔테’ 전시회 명품관 입성
지난해 대비 38% 증가한 1,100만 달러 수주 달성

삼광유리㈜(대표 황도환)는 자사의 패밀리브랜드 ‘유하스’의 글라스락, 셰프토프가 14일(한국시각)까지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개최되는 ‘2012 독일 앰비엔테(2012 Ambiente)’ 전시회에 참가해 명품관을 통해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2012 독일 앰비엔테’는 지난해 전 세계 4,300여 업체가 참가하고 13만 명이 방문한 세계 3대 가정생활용품 전시회이다. 앰비엔테 전시회의 명품관 전시는 3년 이상 해당 전시회에 참가하고 부스의 크기 및 디자인 평가와 함께 참가브랜드의 글로벌 경쟁력을 인정받아야 가능하다.
올해 앰비엔테 전시회 명품관에는 세계적인 주방기업 미국의 월드 키친과 앤커 호킹, 파이렉스, 프랑스의 글로벌 식기류 기업 아크 인터내셔널, 이태리의 보르미올리, 레오나르도 등이 입성했다.
삼광유리㈜에 따르면 글라스락은 안전성과 내열성 그리고 재활용이 가능한 친환경성까지 인정받아 올해 명품관에 입성했으며, 해외시장에서 특히 인기가 높은 소용량의 글라스락 미니 제품, 미주시장에 적합한 글라스락 디스펜서 등을 비롯해 쿡웨어 셰프토프 세라믹냄비 라로제 시리즈도 해외바이어들에게 정식으로 첫 선을 보여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삼광유리㈜는 이번 전시회에서 지난해 대비 약 38% 증가한 약 1,100만 달러(약 120억 원)의 수주 성과를 달성했으며, 우수하고 세련된 부스 디자인으로 바이어들의 이목을 끌었다.
삼광유리㈜ 황도환 대표는 “세계적인 전시회의 명품관에 입성해 세계 굴지의 기업들과 함께 다양한 제품들을 선보이는 만큼 글라스락을 비롯해 새로운 쿡웨어 브랜드 셰프토프도 긍정적인 성과를 기대하고 있다. 대한민국 대표 유리밀폐용기 글라스락의 신뢰도와 브랜드파워를 바탕으로 세계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확고히 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삼광유리㈜는 지난 11일 저녁 자사와 협력하는 전 세계 바이어들을 모두 초청해 상호간 감사와 성공을 기원하는 특별한 행사도 가졌다. 올해로 세 번째를 맞는 이번 바이어 파티는 삼광유리의 다양한 신제품을 소개하고, 전 세계 80개국에 수출하는 글라스락 비전도 협의하는 뜻 깊은 자리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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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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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맘2012.02.15 19:41
축하합니다 ^^
삼광유리 대박이
럭*공2012.02.14 18:24
명품관...
와우..정말 멋진데요?..
앞으로도 쭈~
까*로2012.02.14 00:17
와~~우..
전에 기사에서 나간다는거는 봤는데 이렇게 명품관을 차지할줄
짱*2012.02.13 22:56
삼광유리 대단하네요..
독일 명품관에 입성을 하다니..
앞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