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뉴스 이기태 기자 = 한국YMCA전국연맹이 22일 오전 서울 종로구 계동 보건복지부 앞에서 '2012년도 0~2세, 만 5세 영유아 보육료 지원'과 '2013년도 3~4세 영유아 보육료 지원'을 골자로 한 정부 발표에 항의하는 집회를 갖고 보육시설에 다니지 않는 아이들에게도 차별없는 무상보육을 실시하라고 촉구하고 있다. [email protected] ⓒ베이비뉴스
한국YMCA전국연맹이 22일 오전 서울 종로구 계동 보건복지부 앞에서 '2012년도 0~2세, 만 5세 영유아 보육료 지원'과 '2013년도 3~4세 영유아 보육료 지원'을 골자로 한 정부 발표에 항의하는 집회를 갖고 보육시설에 다니지 않는 아이들에게도 차별없는 무상보육을 실시하라고 촉구하고 있다.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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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2012.02.23 15:11
^^
어린이집 안 보내고 싶어
럭*공2012.02.23 13:26
보육..양육비를..
모든 어린이들에게 혜택이
까*로2012.02.23 01:34
^^;
아이들에게 피
창***맘2012.02.22 23:54
같은 생각입니다.
강제로 보내야 되는 필요성을 한번 더 생각해 봐 주심 좋겠어요.
언제 어린이집에 보낼지는 가정에서 부모
꽃***맘2012.02.22 19:54
동감입니다.
지원을 받기 위해 어린이집을 꼭 보내야한다는건 아니라 생각
보*맘2012.02.22 16:10
어린이집을..
어린이집을 보내야 지원받는 것은 좀 억지 인듯해요
손*녀2012.02.22 15:33
맞아요
꼭 어린이집을 강제로 보내야하는것처럼 느껴져요
지원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