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뉴스 이기태 기자 = 한국여성노동자회, 전국여성노조, 서울여성노동자회, 전국여성노조 서울지부는 7일 오전 서울 마포구 서교동 카페 스케치북에서 민주통합당, 통합진보당과 '일하는 여성이 행복한 세상을 위한' 여성노동과제 정책협약식을 가졌다. 민주통합당 남윤인순 최고위원, 통합진보당 유의선 여성위원장 등 참석자들이 정책과제를 붙인 나무 그림 플래카드를 들어보이고 있다. likitae@ibabynews.com ⓒ베이비뉴스
한국여성노동자회, 전국여성노조, 서울여성노동자회, 전국여성노조 서울지부는 7일 오전 서울 마포구 서교동 카페 스케치북에서 민주통합당, 통합진보당과 '일하는 여성이 행복한 세상을 위한' 여성노동과제 정책협약식을 가졌다. 민주통합당 남윤인순 최고위원, 통합진보당 유의선 여성위원장 등 참석자들이 정책과제를 붙인 나무 그림 플래카드를 들어보이고 있다.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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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공2012.03.08 23:26
일자리..
슈퍼울트라 여성들..그래도 일자리
까*로2012.03.08 02:05
공약으로 내걸었으면
꼭 지키
아*이2012.03.08 01:01
파이팅
여성도 자기스르로 만족을 해
꽃***맘2012.03.07 22:34
일자리가 많이 생기길~~~
출산과 함께 일을 관두고 쉬고 있지만
아이가 커감에 따라 제 위치를 찾아 일하고 싶
정*움2012.03.07 20:26
문구가..
확 와닿네요!
워킹맘하다가 전업맘 하니 일하던 때가 너무 그리워요.
아이의 탄생은 축복
창***맘2012.03.07 19:36
맞아요
일자리가 많이 생겼음 좋겠어요.
아이가 있지만 일 하고 싶은 엄마들 많을 껏 같아요.
또한 어린이집에 간 아이들 시간을 맞추고 일을 구하려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