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통합당, 4.11 총선 6차 공천결과 발표
관악을 등 4개 선거구 경선후보자 10명 확정
민주통합당이 7일 최고회의를 열고 4·11 총선과 관련해 서울 관악을, 경기 파주갑, 강원도 원주갑, 태백·영월·평창·정선의 6차 공천확정자 명단을 발표했다.
6차 공천확정자 명단에는 경선후보 4개 선거구 경선후보자 10명이 포함됐다. 대표적인 야권연대 지역인 서울관악을은 김희철 후보와 정태호 후보 간 경선을 실시하기로 했다. 이곳은 통합진보당 이정희 대표가 출마를 선언한 곳이기도 하다.
파주갑은 윤후덕 후보와 정진 후보가 경선을 펼치기로 했다. 강원도 원주갑은 박우순 후보, 김진희 후보, 심기준 후보가, 태백·영월·평창·정선은 최종원 후보, 권영만 후보, 김원창 후보가 경선을 벌일 예정이다.
파주을은 당초 박정 후보가 단수 공천됐으나 야권연대 지역을 이유로 최고위에서 계류 결정을 내렸다. 민주통합당은 야권연대 협상에 따라 파주을 지역 공천 여부를 결정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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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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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공2012.03.08 23:41
공천..
공천 받는일도 쉽지 않은듯..
축하드리고..좋
우*초2012.03.08 16:24
민주통합당..
좋은 일꾼들이 많이
까*로2012.03.08 02:12
공천받으신분들.
국민을위한 일꾼이 되어 주
아*이2012.03.08 00:52
국민의 뜻을
잘 받아들이는 분
창***맘2012.03.07 19:55
공천 받으신 분들
축하드립니다.
앞으로 선거라는 큰 관문이 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