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뉴스 이기태 기자 = '난 너희의 섹시한 동지이길 거부한다!' 10일 오후 서울시청 광장에서 3.8 세계 여성의 날 기념 제28회 한국여성대회가 열리고 있는 가운데 비키니를 입은 한 여성이 자신의 주장을 적어넣은 팻말을 들고 행진하고 있다. likitae@ibabynews.com ⓒ베이비뉴스
'난 너희의 섹시한 동지이길 거부한다!' 10일 오후 서울시청 광장에서 3.8 세계 여성의 날 기념 제28회 한국여성대회가 열리고 있는 가운데 비키니를 입은 한 여성이 자신의 주장을 적어넣은 팻말을 들고 행진하고 있다.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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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2012.03.13 04:15
별놈의
정말꼬 이래애만 하는지,
플*워2012.03.12 12:32
에구..
시위는 괜찮은데 정말 차림이..
꼭 저렇
손*녀2012.03.12 09:38
꼭저렇게
시위라는게 그 자체는 좋은 의미이긴한
까*로2012.03.12 05:48
우리나라도.
이제 이런 시위들이 나오네용
럭*공2012.03.12 05:25
음..
전..이런 시위
핑**르2012.03.12 02:29
어필 확실하네용....
어필은 확실한것 같
육*군2012.03.11 23:29
아이고~~
이 추운날씨에 비키니 시위를~~
전
창***맘2012.03.11 21:52
시위하는 것은 잘 알겠어요.
저렇게 비키니를 입고 시위를 하시는 뜻은 어느정도 알겠어요.
같은 여성이기 때문에.ㅎㅎ
근데 다른 여성분들의 체면을 갂아 내리는 행동 같
우*초2012.03.11 17:08
음..같은 여자로서...
자기의 주장을 하는건 좋은데..꼭 이렇게 비키니시위를 해야하는걸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