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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아직 안 잔다' 사진 폭소...앗, 찌릿!

누리꾼들 "완전 우리 엄마 같다"

sh.kim@ibabynews.com

'엄마 아직 안 잔다'라는 제목으로 올라온 사진이 화제다. ⓒ온라인 커뮤니티
'엄마 아직 안 잔다'라는 제목으로 올라온 사진이 화제다. ⓒ온라인 커뮤니티

 

‘엄마 아직 안 잔다’ 사진이 화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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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엄마 아직 안잔다’는 제목으로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돼 눈길을 끌었다.

 

사진에는 난로 옆 바닥에 담요를 덮고 곤히 잠들어 있는 불독 한 마리의 모습이 담겨 있다. 그리고 함께 공개된 다른 사진에는 눈을 감고 있는 불독과 눈을 슬며시 뜨고 카메라 앵글을 바라보고 있는 불독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러한 상황이 마치 TV를 켜놓고 주무시다 채널을 돌리려 할 때 ‘아직 안 잔다’고 말하는 엄마의 모습을 연상케 해 보는 이들에게 폭소를 자아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완전 우리 엄마 같다”, “글쓴이가 누군지 몰라도 센스 있다”, “어쩜 상황이 딱 그러냐, 하하하”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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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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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플*워2012.03.29 12:15

    ㅋㅋㅋ
    정말... 우리 엄마와 똑같아요~
    우리 엄마

  • 우**이2012.03.29 00:32

    표정 정말 잼나네요^^
    ㅋㅋㅋ 어쩜 저런 표정을 지

  • 까*로2012.03.29 00:11

    푸하핫~ㅂ
    정말 그렇네

  • 핑**르2012.03.29 00:08

    푸하하하
    아빠 아니고.. 엄마?

  • 아*이2012.03.28 23:51

    ㅋㅋ
    봐도 봐도 웃

  • 육*군2012.03.28 22:23

    ㅋㅋㅋ
    진짜 웃기

  • 우*초2012.03.28 21:33

    ㅋㅋㅋㅋㅋㅋㅋㅋ
    안그래도 헤드라인 제목이 보이길래 뭔가

  • 창***맘2012.03.28 20:31

    대박
    완전 지대로 표현 하신듯하네요.ㅎㅎ
    어쩐지 울 아빠 몰

  • 정*움2012.03.28 19:43

    ㅋㅋㅋ
    정말 반전인대요?
    눈빛으로 제압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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