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과 마음을 치료하는 '컬러테라피'
아이엠맘페어서 처음으로 선보인 엘린스토니 '주목'

지난달 29일부터 4월 1일까지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대화동 킨텍스 제2전시관 7, 8홀에서 (주)이가전람 주최로 진행된 ‘2012 아이엠맘페어’. 모토디자인의 컬러테라피 브랜드 ‘엘린스토니’ 부스는 700여개의 부스 중 가장 화려한 색채로 관람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모토디자인 한소라 기획ㆍ마케팅팀장은 “그동안 엘린스토니 컬러테라피 조명의 치료효과를 과학적으로 입증하는 데에 시간을 투자했다. 그래서 개발한 지 2년이 지나서야 소비자들 앞에 선보이게 됐다”고 말했다.
CHA의과대학교 차병원 김선현, 전세일 박사와 박병운 박사는 임상실험을 거친 엘린스토니에 대해 “뇌의 안전성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돕고, 뇌의 활성도를 높이는 데 도움을 준다. 정서적인 안정을 높이고 스트레스를 완화시킨다”고 설명했다.
이와 관련 독일의 색채심리 연구가 엘케 뮐러 메에스는 저서 「컬러파워」에서 “빨간색은 혈액순환, 오렌지색은 소화기능 촉진, 노란색은 우울증 치유, 녹색은 스트레스 완화, 파란색은 학습효과 증진, 보라색은 불안감 해소의 효과가 있다”고 언급했다.
이번 아이엠맘페어 기간 동안 모토디자인은 대리석으로 만든 엘린스토니 부스에 관람객들이 컬러테라피를 체험할 수 있는 좌석을 마련해 운영했다.
한 팀장은 “가장 아름다운 컬러 2만 가지가 조화를 이룬다. 한의원에서 원적외선으로 치료하는 것과 마찬가지라고 생각하면 된다. 조화를 이룬 컬러들이 피부에 스며들어 신체가 반응하도록 해 안정감을 주고 치료한다. 이것이 컬러테라피의 효과이자 특징”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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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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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움2012.04.11 01:38
티비에서 봤어요!
사람들의 지친 몸과 마음을 다양한 컬러를 통해 치료하더라구요.
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