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비밀, 한 끼 식사 '더슬림 다이어트 식단' 출시
마이비밀, 한 끼 식사 '더슬림 다이어트 식단' 출시
  • 안은선 기자
  • 승인 2017.12.11 09: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6가지 메뉴로 구성, 칼로리는 줄이고 영양소는 늘려

【베이비뉴스 안은선 기자】

다이어트 식품 브랜드 마이비밀이 다이어트에 도움을 줄 수 있는 한 끼 식사 제품인 ‘더슬림 다이어트 식단’을 12일 출시한다. ⓒ마이비밀
다이어트 식품 브랜드 마이비밀이 다이어트에 도움을 줄 수 있는 한 끼 식사 제품인 ‘더슬림 다이어트 식단’을 12일 출시한다. ⓒ마이비밀

다이어트 식품 브랜드 마이비밀이 다이어트에 도움을 줄 수 있는 한 끼 식사 제품인 ‘더슬림 다이어트 식단’을 12일 출시한다고 11일 밝혔다.

마이비(Make Your Body, 대표 김용운)의 대표 브랜드 마이비밀은 2017년, 초보자도 쉽게 식단 관리를 할 수 있는 ‘더슬림 도시락’으로 20·30대 여성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았다.

마이비밀은 조금 더 다이어트에 특화된 도시락 제품을 출시하기 위해 개발을 진행, 기존의 더슬림 도시락 상품을 리뉴얼한 다이어트용 한 끼 식사 ‘더슬림 다이어트 식단’을 출시하게 됐다.

더슬림 다이어트 식단은 다이어트용 한 끼 식사라는 콘셉트에 맞게 식사를 대체할 수 있는 밥, 반찬으로 이뤄져 있으며 일반 가공식품이었던 더슬림 도시락과 달리, 체중조절용 조제식품으로 변화를 주면서 체중조절식품의 기준에 맞게 칼로리, 영양소 등을 조절한 상품이다.

더슬림 다이어트 식단은 총 6가지 메뉴로 구성돼 있다. 곤약밥, 현미밥, 볶음밥 등 다양한 종류의 밥과 오믈렛, 닭가슴살, 불고기, 너비아니 등 일상생활에서 흔히 접할 수 있는 반찬 메뉴로 구성돼 누구나 쉽게 다이어트에 도움을 받을 수 있게끔 했다.

또한, 기존 더슬림 도시락의 가장 큰 장점인 맛있는 식단관리 도시락의 콘셉트는 유지하면서 칼로리는 줄이고 영양소는 오히려 증가시켰다. 칼로리는 6가지 메뉴 모두 200~300kcal 내외로 구성돼 있다.

일반 백미와 현미에 곤약미를 첨가해 칼로리를 20% 감소시키면서도 비슷한 포만감을 가질 수 있도록 한 것도 특징이다. 이 외에도 다이어터들이 건강을 챙길 수 있도록 비타민, 무기질 등의 영양소를 첨가해 다이어트를 하면서도 영양소가 부족하지 않도록 했다.

마이비밀은 현재 6가지로 구성된 더슬림 다이어트 식단의 메뉴 수를 최대 48개까지 늘려 일반 식사를 통해 다이어트에 도움을 받고 싶어 하는 고객들에게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할 계획이다.

김용운 마이비 대표는 “다이어트에서 가장 중요한 점은 적절한 칼로리로 적정한 양을 먹는 것” 이라며 “더슬림 다이어트 식단은 일반 식사를 적절한 칼로리, 적정한 양을 섭취하면서 꾸준하게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들에게 도움을 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다이어트 식품 브랜드 마이비밀은 앞으로 현대인의 식사를 대체할 수 있는 다이어트 식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며 올 2월, 다이어트 빵 브랜드 ‘다 빵’을 선보일 예정이다.

【Copyrightsⓒ베이비뉴스 pr@ibabynews.com】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베이비뉴스는 창간 때부터 클린광고 정책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작은 언론으로서 쉬운 선택은 아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베이비뉴스는 앞으로도 기사 읽는데 불편한 광고는 싣지 않겠습니다.
베이비뉴스는 아이 낳고 기르기 좋은 세상을 만드는 대안언론입니다. 저희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좋은 기사 후원하기에 동참해주세요. 여러분의 기사후원 참여는 아름다운 나비효과를 만들 것입니다.

베이비뉴스 좋은 기사 후원하기


※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


베이비뉴스와 친구해요!

많이 본 베이비뉴스
실시간 댓글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마포구 마포대로 78 경찰공제회자람빌딩 B1
  • 대표전화 : 02-3443-3346
  • 팩스 : 02-3443-3347
  • 맘스클래스문의 : 1599-0535
  • 이메일 : pr@ibabynews.com
  • 발행·편집인 : 소장섭
  • 사업자등록번호 : ​211-88-48112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 아 01331
  • 등록일 : 2010-08-20
  • 일반주간신문등록번호 : 서울 다 10138
  • 등록일 : 2011-01-11
  • 저작권자 © 베이비뉴스(www.ibaby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개인정보보호 배상책임보험가입 (10억원보상한도, 소프트웨어공제조합)
  • Copyright © 2022 베이비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pr@ibabynews.com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