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스 가득 찬 당신에게 필요한 ‘마그네슘’?
마그네슘, 신경 안정·근육 이완 역할로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
스트레스는 밤낮없이 일하는 직장인들, 공부에 집중하는 학생들 등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누구에게나 찾아온다. 과도한 스트레스는 불안감과 우울장애, 불면증 등을 유발할 수 있어 세심한 관리가 필요하다.
스트레스가 너무 많다면 마그네슘 섭취로 조절할 수 있다. 마그네슘은 스트레스와 관련이 있어, 스트레스를 많이 받으면 마그네슘 소모량이 늘어나 우울증, 신경과민, 불면증을 초래하기 때문이다.
마그네슘은 흔히 ‘천연의 진정제’라 불리는데, 신경전달물질인 아세틸콜린의 분비를 감소시키고 분해를 촉진해 신경을 안정시키는 역할을 한다. 신경과 근육을 정상적으로 유지시키는 데 도움을 주는 마그네슘은, 불면증과 신경과민 증상을 완화하고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천연 안정제 역할을 한다. 같은 원리로 주의력결핍증(ADD)이나 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ADHD)에도 응용할 수 있다.
이외에도 이유 없이 근육이 떨리거나 쥐가 나고 눈 밑이 떨리는 증세가 나타나면 마그네슘 부족을 의심해볼 수 있다. 이런 증상이 심해지면 심근경색으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마그네슘은 아몬드, 호두, 땅콩과 같은 견과류와 다시마, 곡물, 녹색 채소 등에 들어 있지만 식품만으론 충분한 섭취가 어려울 수 있다. 음식으로 채우지 못한 부족한 양의 마그네슘은 영양제로 보충할 수 있다.
마그네슘 제품을 선택할 땐 칼슘의 함량을 확인하는 일도 필요하다. 마그네슘은 칼슘의 역할을 효과적으로 발휘하는 데 필수적으로, 칼슘과 마그네슘의 균형이 맞지 않으면 대사에 이상이 올 수 있어 칼슘제를 복용할 땐 마그네슘이 함께 포함된 제제를 선택하는 게 좋다.
자연 유래 비타민 브랜드 뉴트리코어 관계자는 “마그네슘은 심신을 안정시키고 스트레스를 완화하는 효능이 뛰어나며, 탄수화물 대사에 관여해 에너지 생성에도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뉴트리코어의 ‘마그네슘’ 제품은, 쌀마그네슘 외에도 22종의 채소와 15종의 곡물, 6종의 과일 분말이 부원료로 들어 있어 영양 균형을 맞추는 데도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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