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뉴스 이기태 기자 = 차일드세이브, 핵없는세상을위한한의사회, 탈핵에너지교수모임, 초록교육연대, 한국건강연대, 환경운동연합이 5일 오전 서울 중구 을지로1가 국가인권위원회 배움터에서 방사능 수산물 수입을 즉각 중단하라며 긴급 공동 기자회견을 갖고 성명서를 낭독하고 있다. 환경 시민사회단체는 올해 3월 20일 국립농림수산겸역검사본부의 검사 기록을 인용해 "냉동 고등어와 냉장 명태 등 일본산 수산물에서 세슘 검출 횟수가 지난달부터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다"고 전했다. [email protected] ⓒ베이비뉴스
차일드세이브, 핵없는세상을위한한의사회, 탈핵에너지교수모임, 초록교육연대, 한국건강연대, 환경운동연합이 5일 오전 서울 중구 을지로1가 국가인권위원회 배움터에서 방사능 수산물 수입을 즉각 중단하라며 긴급 공동 기자회견을 갖고 성명서를 낭독하고 있다. 환경 시민사회단체는 올해 3월 20일 국립농림수산겸역검사본부의 검사 기록을 인용해 "냉동 고등어와 냉장 명태 등 일본산 수산물에서 세슘 검출 횟수가 지난달부터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다"고 전했다.
댓글 3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정*움2012.04.10 09:43
아직 중단이;;
안된거였나요?;;
안그래도 방사능 얘기 주춤
치**주2012.04.09 16:22
당연히...
당연히 중단을 해야하는 거 아닌가요?
어
까*로2012.04.09 14:14
ㅠㅠ 진작에..
중단한거 아니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