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물티슈 앙블랑, 2017 한정판 에디션 전 수량 ‘완판’
“아이 안전과 건강을 최우선시한 제품과 서비스 연구개발에 더욱 힘쓸 것”
앙블랑은 이번 겨울을 맞아 출시한 2017 크리스마스 한정판 에디션이 고객들의 뜨거운 성원 아래 생산 수량 모두 완판 됐다고 29일 밝혔다.
올해 세 번째로 선보인 앙블랑 2017 한정판 에디션은 따뜻하고 풍성한 크리스마스를 보내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제작됐다. 출시일 전부터 엄마들로부터 큰 주목 받았으며 사전예약 판매 당시 전 품목 완판을 기록하는 등 큰 호응을 얻은바 있다.
한 해 동안 가장 사랑받은 ‘블랙’ ‘인디핑크’ 제품에 크리스마스 대표 컬러 ‘레드’와 ‘그린’을 입혀 캡형, 휴대캡형, 선물세트로 구성됐다. 이밖에도 산타와 루돌프 캐릭터에 포근하고 깨끗한 겨울 이미지를 담은 ‘눈꽃’ 무늬로 고급스러움을 더해 소장가치를 높였다.
특히 레드 에디션 ‘블랙’ 물티슈는 작년 한국소비자원 검사결과 전 항목 불검출로 안전성을 인정받기도 했다. 그린 에디션 ‘인디핑크’의 경우 부드러운 레이쉘 원단에 사랑스런 핑크 패키지가 들어가 베스트셀러로 꾸준히 인기를 끌고 있다.
선물세트 물티슈의 경우 레드캡형 3팩, 그린캡형 3팩, 레드휴대캡형 2팩, 그린휴대캡형 2팩 총 10팩 구성으로 크리스마스와 연말 선물로도 추천받고 있다.
앙블랑 관계자는 “올 한해동안 앙블랑에 응원과 사랑을 보내주신 고객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내년에도 아이 안전과 건강을 최우선시한 제품과 서비스 연구개발에 더욱 힘쓰겠다”고 전했다.
한편 2017 대한민국 브랜드가치 1위 아기물티슈 앙블랑은 업계 최초 금형방식의 ‘점자’를 캡형 물티슈 전제품에 표기해 시각장애우들을 위한 배려를 담아 실천적인 사회공헌의 모범이 되고 있다. 이밖에도 ‘더블세이프(Double safe)' ’유통기한 6개월 기한제‘ 등 법적 테두리보다 엄격한 이중 안전 정책을 실시해 아이 안전과 건강을 최우선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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