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잉글레시나 NEW 트릴로지 유모차 출시, 어떤 점이 달라졌을까
더 편리하고 손쉽게 사용하도록 안전성 등 디테일 강화
새해와 함께 출시된 2018 잉글레시나 NEW 트릴로지가 소비자들은 물론 업계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새로운 컬러 프레임의 등장, 소비자들을 위해 강화된 디테일 등으로 많은 화제를 끌고 있는 2018 잉글레시나 NEW 트릴로지. 2018년에는 어떤 점이 달라졌을까.
2018 잉글레시나 NEW 트릴로지는 실제로 사용하는 소비자들이 실제로 사용할 때 조금 더 편리하고 손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디테일을 강화했다는 점이 눈에 띈다. 어두운 곳이나 해가 진 상태에서도 유모차와 보호자가 안전할 수 있도록 장바구니에 리플렉팅(빛 반사) 라인을 추가했고, 아이들의 여린 피부를 보호하기 위해 자칫 놓칠 수 있는 유모차 가랑이 벨트 부분에 라이크라 패브릭 커버를 추가해 편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뿐만 아니라 성장하는 아이들이 편히 쉴 수 있도록 다리 받침대를 확장했으며, 풋머프는 기존의 사이즈보다 더 길게 제작해 보온성을 높였다. 바퀴의 살을 열 두 개로 늘리고 바퀴 사이즈도 라지 사이즈로 키워 안전성은 물론 안정감도 한층 업그레이드 시켰다.
잉글레시나 관계자는 “매년, 매 분기마다 새로운 유모차가 쏟아지고 있는 현 업계 상황을 고려했을 때 괄목할 만한 성과”라며 “앞으로도 잉글레시나는 현재에 만족하지 않고 지속적인 연구 개발을 통해 제품 력을 향상시켜 나가 고객들이 보내준 사랑에 보답하겠다”고 전했다.
2018 잉글레시나 NEW 트릴로지는 네이버 공식 온라인 스토어를 비롯해 온·오프라인 전 채널에서 만나볼 수 있다.
Copyright ⓒ 베이비뉴스 · [email protected]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