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투표율 25.4%...인천이 가장 꼴찌
비가 그치면서 투표소로 발길 이어지고 있어
오전 11시를 기준으로 18대 국회의원 선거 투표율을 앞서기 시작한 이번 19대 총선의 낮 12시 투표율이 25.4%로 집계됐다.
이는 전체 유권자 4명 중 1명은 투표한 결과로, 오전에 비가 그친 후 투표소에 유권자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현재 1,019만 3,417명이 투표에 참여했다고 밝혔으며, 지난 18대 총선에 비해 1.6% 높은 투표율이라고 전했다.
가장 높은 투표율을 보인 지역은 31.6%의 전남이며, 가장 낮은 투표율을 보인 지역은 22.9%의 인천인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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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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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주2012.04.11 20:28
인천이
인천이 가장
우**이2012.04.11 17:56
전라도는 항상 투표율이 높네요^^
전라>경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