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린이집총연합회, (주)푸드머스와 업무협력 MOU 체결
영·유아의 건강증진, 보육관련 발전을 위한 상호협력 약속
한국어린이집총연합회(회장 김용희, 이하 한어총)는 15일 보육관련 발전을 위한 상호 정보 및 인적 교류, 주요 보육사업 활동과 상호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풀무원 자회사인 (주)푸드머스와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협약의 주요내용은 올바른 식생활 확립으로 영·유아의 건강증진, 보육관련 발전을 위한 상호 정보 및 인적 교류, 주요 보육사업 활동의 협력 등이다.
(주)푸드머스는 풀무원 자회사로 2000년에 설립돼 단체급식소 및 외식업체 식자재를 납품하고 조리사, 어린이, 부모 등을 대상으로 식생활 개선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김용희 한어총 회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이미 보육발전을 위해 한어총 및 지역연합회의 활동에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는 (주)푸드머스와 공식적으로 파트너가 됨을 뜻깊게 생각하며, 영·유아뿐만 아니라 원장, 조리사 등 어린이집 관계자들과 학부모까지 바른 식습관을 가질 수 있게 교육을 확대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성후 (주)푸드머스 영업본부상무는 “이번 협약으로 한어총과 푸드머스 두 기관이 발전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마련하게 돼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어린이집 관계자들뿐만 아니라 학부모까지 올바른 식습관과 바른 먹거리에 대한 이해와 교육기회를 확장해 건강한 사회를 이룰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협약식에는 한어총에서는 김용희 회장과 이재오 민간분과위원장, 이라 가정분과위원장이 참석했으며, 푸드머스에서는 박성후 상무를 비롯한 각 지역 지점장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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