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3대암 ‘난소암·유방암·자궁경부암’, 면역암치료로 재발·전이 막는다
생활습관치료 병행하면 암 치료 후 삶의 질 크게 높일 수 있어
현재 암은 조기에 발견만 된다면 장기 생존률이 80%에 이르는 데다 충분히 완치도 가능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여성에게서 나타나는 3대 암인 난소암, 유방암, 자궁경부암 등은 초기에 발견하면 90% 이상이 완치를 기대할 수 있을 정도로 예후가 좋다.
하지만 이들 암은 심각한 상태로 발전할 때까지 뚜렷한 자각증상이 없어 각별한 주의가 당부 되고 있다. 조기 발견을 위해서는 정기적인 건강검진이 필수며 규칙적인 운동과 균형 잡힌 식습관 등을 유지해 면역력을 키우는 것이 건강을 유지할 수 있는 방법으로 추천된다.
이미 암에 걸렸다면 수술이나 항암화학요법, 방사선치료 등 암의 종류와 크기, 전이여부 등을 고려해 다양한 치료를 받게 된다. 그런데 이러한 여성암 치료 후에는 오심, 구토, 탈모, 장폐색, 근력약화, 만성통증 등의 후유증이나 다양한 부작용이 동반되는 치명적인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또한 이러한 암 치료 후 후유증으로 신체 면역력이 약해지면 암환자는 필수적으로 암의 전이나 재발을 우려하게 된다. 재발이나 전이된 암은 항암제 내성으로 인해 이후 치료에서 만족할 만한 결과를 보기 어려울 수 있고, 항암부작용으로 삶의 질이 급속도로 떨어질 수밖에 없다.
따라서 암의 효과적인 치료와 함께 재발, 전이를 예방하고 항암치료 후유증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필수적으로 면역암치료를 고려하는 것이 좋다. 유방암수술후 자궁경부암, 난소암수술 후 면역암치료를 실시하는 대구 수성시장역 면혁한의원에서는 근본적으로 암 환자의 면역력을 강화시켜 암을 억제하고 항암치료 후유증을 관리해 신체 기능을 정상으로 회복시키는 치료를 시행 중에 있다.
면혁한의원 박경호 원장은 “면역암치료는 암 치료 후 빠른 회복과 암재발, 전이의 우려를 크게 줄일 수 있는 암재활치료 로서, 여성 3대암뿐 아니라 갑상선암 수술후, 위암수술후, 간암수술후암 환자들의 치료 만족도가 매우 높다”며 “특히 항암수술 후 후유증을 겪고 있는 이들이 삶의 질을 개선하기 위해 내원하는 경우가 많다”고 전했다.
박경호 원장은 평소 한의학 연구에 깊은 이해와 관심을 가져왔으며 지난 해 10월한국한의학연구원 임상연구부와 경희대학교 침구경락융합 연구센터로부터 연구협력 한의사로 선정돼 위촉장을 수여 받았다. 박경호 원장은 두 기관이 수행한 데이터기반 침구치료 안정성 확립 연구에 참여, 과제에 기여한 바 있다.
박 원장은 “암 치료를 위한 수술, 항암치료, 방사선치료와 함께 암면역치료를 받으면 독소배출과 면역력 정상유지를 통해 암의 빠른 회복을 돕고, 암을 극복할 수 있는 체력을 보강할 수 있다. 이와 더불어 스트레스 관리와 운동관리, 식단관리 등의 생활습관치료를 병행하면, 암 치료 후 삶의 질을 크게 높일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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