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뉴스 이기태 기자 = 경기도 수원에 사는 채훈(가명, 생후 9개월)이가 엄마와 함께 수원 바른샘도서관 1층 어린이 열람실에서 그림책을 만지거나 보며 오전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채훈이가 태어난 지 한 돌도 안되었지만, 엄마는 아이에게 책과 친숙하게 지내는 법을 전해주고 싶었다고 합니다. 채훈맘은 도서관에서 정숙해야 함을 보이지 않게 가르치며, 책을 스스로 뽑게 하거나 만지게 하고, 눈으로 보며 엄마가 들려주는 동화와 그림의 세계을 듣습니다. [email protected] ⓒ베이비뉴스
경기도 수원에 사는 채훈(가명, 생후 9개월)이가 엄마와 함께 수원 바른샘도서관 1층 어린이 열람실에서 그림책을 만지거나 보며 오전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채훈이가 태어난 지 한 돌도 안되었지만, 엄마는 아이에게 책과 친숙하게 지내는 법을 전해주고 싶었다고 합니다. 채훈맘은 도서관에서 정숙해야 함을 보이지 않게 가르치며, 책을 스스로 뽑게 하거나 만지게 하고, 눈으로 보며 엄마가 들려주는 동화와 그림의 세계을 듣습니다.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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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워2011.04.29 22:55
^^
우리동네에 도서관이 생겨서 우리 아이와 10개월쯤부터 갔는데..
침착해지는게 아니라
서*맘2011.04.22 13:08
책과 친근한 환경..
조성해 주려고 노력하는데..
책을 다 찢으니까..
민*맘2010.11.19 15:57
제목처럼 글 몰라도 책보는거 가능하지요
책보는게 글자만 읽는다고 다 되는건 아니잖아요
한글을 깨우
시**마2010.11.19 09:18
도서관이 좀 멀어요..
저희집에서 도서관까지는 좀 거리가 있네요.. 그래서 저희딸에게 작은 책상과의자를 사줬어요.. 그리고 그옆에 책장도 같이 놔줬어요.. 요
세***망2010.11.18 18:26
도서관이 가까우면 좋은것 같아요...
그냥 가서 보고 싶은 책도 보여주고...
본거 또보고...
정말 내책장에서
아*이2010.11.18 04:47
도서관이 좋아요
저도 울 아가 데리고 집그터 도서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