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당선자 포함 총 79명 선거법 위반 혐의로 수사 중
다시 정치 판세가 바뀔 수 있을까?
검찰은 19대 총선이 치러진 다음날인 12일 19대 총선 당선자를 포함해 총 79명을 선거법 위반 혐의로 입건했거나 또는 수사하고 있다.
대검찰청 공안부는 “19대 총선 선거사범 집계 결과 선거범죄가 크게 늘었다. 공소시효 만료일인 오는 10월 11일까지 당선인과 관련한 선거법 위반 사건을 우선 선별 처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19대 총선 당선인 가운데 79명을 선거법 위반으로 입건했고 1명은 기소돼 재판에 넘어갔다. 5명은 불기소 처분을, 나머지 73명은 수사 중”이라고 설명했다.
79명은 지난 18대 총선의 직후 입건된 37명보다 무려 113% 증가한 수치로, 18대 총선 당시에는 최종적으로 48명이 기소됐고 15명이 당선무효 처리됐다.
재판 결과에 따라 무더기 재ㆍ보선이 불가피한 것으로 전망돼 정치 판세가 바뀔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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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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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2012.04.16 12:12
어휴...
많이도 걸려들어갔네요...
까*로2012.04.16 02:16
ㅜㅜ
나라의 일군이 위반부터 시작한
치**주2012.04.13 21:12
이런
이런 일 좀 그만 있었음 좋겠네요...
잘못한
지*2012.04.13 19:23
헉...
당첨자 무효처분을 통해 재,보선이 될 곳이 79곳정도나 되다니..
창***맘2012.04.13 18:04
불가피 한 일 인 것 같아요
매번 선거 뒤에 저런 후폭풍이 있는 것 보면
이번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