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뉴스 이기태 기자 = 24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 100주년기념관에서 열린 예방접종주간 기념식 겸 '모여라딩동댕' 공개방송에서 예방접종 홍보대사로 위촉된 박찬민 아나운서 세 딸 민진, 민서, 민하 양이 동요를 부르자 보건복지부 임채민 장관(왼쪽 두번째)과 질병관리본부 전병율 본부장 등이 손뼉을 치며 박자를 맞추고 있다. likitae@ibabynews.com ⓒ베이비뉴스
24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 100주년기념관에서 열린 예방접종주간 기념식 겸 '모여라딩동댕' 공개방송에서 예방접종 홍보대사로 위촉된 박찬민 아나운서 세 딸 민진, 민서, 민하 양이 동요를 부르자 보건복지부 임채민 장관(왼쪽 두번째)과 질병관리본부 전병율 본부장 등이 손뼉을 치며 박자를 맞추고 있다.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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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2012.04.25 19:43
예방접종 관련 행사도 있군요.
맞아요..아이들의 건강을 위해
아*미2012.04.24 23:19
이런 행사도 있었네요
예방접종 이제 필수국사 사업으로 기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