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간의 국내 동화책 원화 흐름을 한 눈에!"
‘볼로냐 국제 아동도서전 입상 한국작가 원화전시회’ 6월 10일까지 열려

‘볼로냐 국제 아동도서전 입상 한국작가 원화전시회’가 경기도 수원시에 있는 경기도 문화의전당 빛나는갤러리에서 6월 10일까지 열린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세계최대 규모의 어린이 책 박람회인 ‘이태리 볼로냐 아동 도서전’에서 역대 라가치상을 수상하거나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로 선정된 국내작가들의 원화들을 직접 한 자리에서 볼 수 있다.
또한 2004년부터 이태리 ‘볼로냐 아동 도서전’에서 볼로냐 라가치상에서 선정된 국내 작가들의 작품과 세계 아동 그림 작가들의 등용문이라 할 수 있는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에서 선정된 국내 작가들의 작품 등 총250여점이 국내 최초로 전시된다.
특히 작가들의 또 다른 대표작품은 볼 수 있다. 참가 작가들은 공개하지 않은 다양한 소재와 기법으로 그린 수준 높은 작품들을 관람객에게 선보인다.
전시회 관계자는 "지금껏 볼 수 없었던 지난 10년간의 국내 동화책 흐름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고 밝혔다.
볼로냐 국제 아동도서전 입상 한국작가 원화전시회는 6월 10일까지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열린다. 티켓가격은 1만원으로 36개월 미만 유아는 무료입장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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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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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로2012.05.02 00:03
동화책의 흐름을..
모든 흐름을 볼수 있곘어여.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