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줄포토] 초유의 초등생 인질극, 무색한 학교보안관 패치
어린이 안전 지키지 못한 방배초등학교 학교보안관
영화에서나 봤음직한 사건이 대낮에 그것도 초등학교에서 일어났습니다.
흉기를 든 괴한의 초등생 인질극에 교문 앞은 가슴 철렁한 부모와 아이들로 인산인해입니다.
아이들의 안전을 책임지는 학교보안관 어깨의 패치가 무색한 순간입니다.
[세줄포토] 세줄포토는 베이비뉴스 사진기자들이 취재 현장에서 만나는 다양한 이야기를 단 세 줄의 짧은 글로 전하는 사진기사입니다.
Copyright ⓒ 베이비뉴스 · [email protected]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