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엄마들은 오늘 어떻게 보냈을까?

베이비뉴스

사회·정책 사회

입력 :

아이사랑카드 보관하고 있다가 '부당 청구'

다문화가정 보육료 챙긴 어린이집 원장 무더기 적발

ssy@ibabynews.com

다문화 가정에 지원되는 보육료를 빼돌린 어린이집들이 무더기로 경찰에 적발됐다.

 

경남지방경찰청 국제범죄수사대는 다문화가정 영유아가 친지 방문을 위해 외국에 나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허위로 보육료를 청구해 부당착복한 혐의(영유아보육법 위반 및 보조금 부정사용)로 경남 진주시 등의 어린이집 원장 29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25일 밝혔다.

 

AI 육아플래너 라플

AI 육아플래너 라플

임신, 출산, 육아정보 다 찾아주는 AI 육아플래너 l 라플

베이비뉴스 MEDICAL INDEX

베이비뉴스 MEDICAL INDEX

병원 AI 추천 순위 · AI지수·SEO·GEO INDEX

베이비뉴스 PET INDEX

베이비뉴스 PET INDEX

반려동물 사료·간식 브랜드 AI 추천 순위

AI 육아플래너 라플

AI 육아플래너 라플

임신, 출산, 육아정보 다 찾아주는 AI 육아플래너 l 라플

베이비뉴스 GEO INDEX

베이비뉴스 GEO INDEX

AI가 먼저 말하는 육아용품 브랜드 분야별 실시간 순위

베이비뉴스 WEDDING INDEX

베이비뉴스 WEDDING INDEX

웨딩 브랜드 AI 추천 순위 · AI지수·SEO·GEO INDEX

베이비뉴스 FRANCHISE INDEX

베이비뉴스 FRANCHISE INDEX

프랜차이즈 브랜드 AI 추천 순위 · AI지수·SEO·GEO INDEX

AI 잡세미나 · 10.31(토)

AI 잡세미나 · 10.31(토)

3040 경력단절여성을 위한 AI 무료특강 · 선착순 30명

경찰에 따르면 경남 진주시에 있는 어린이집 원장 A 씨는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1월까지 베트남으로 출국해 친인척 집에 머물던 만 1세 원아의 2개월치 보육료 78만 8,000원을 허위로 청구해 가로챘다.

 

정부는 아이사랑카드(보육료 지원 바우처카드)를 통해 다문화가정 0~5세 영유아에게 소득과 재원에 관계없이 최저 17만 7,000원 최고 39만 4,000원을 지원하고 있다. 원장 A 씨는 미리 받아 보관하고 있던 아이사랑카드로 두 달 간 결석한 아이의 보육료를 허위로 청구해 가로챈 것.

 

일부 어린이집은 아이 부모에게 아이사랑카드를 어린이집에 맡기게 하고 '자녀 등원 날짜에 관계없이 결제 해야한다'고 종용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경남도내 어린이집 총 29곳에서 이와 같은 수법으로 보육료 1,290만 원을 허위로 청구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부당 청구액을 환수하고 행정처분 할 수 있도록 해당 기관에 통보했다. 전국적으로 같은 사례가 있을 것으로 보고 수사를 확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전체 보기베이비뉴스 이벤트

댓글 5

카카오로
댓글참여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pr@ibabynews.com

  • 달*2012.04.29 01:15

    이런 사람이
    무슨 교육자라고.....ㅡ

  • 지*2012.04.27 18:18

    어이가 없네요..
    아이를 가르치는 기관의 원장으로서 카드를 맡기게 해서 부당청구라

  • 정*움2012.04.26 23:40

    엄중히
    처벌해야 재발이 안된다고 생각해요.
    자

  • 우**이2012.04.26 13:14

    이런일 비일비재 하다고 들었네요
    이래서 원비를 어린이집에서 결재할것이 아니라...
    부모가 직접 받아 결재

  • 치**주2012.04.26 13:06

    이런
    자꾸 이런 일이 있으면 안될텐데요...

많이 본 뉴스

이 시기 엄마에게 꼭 필요한 육아용품 추천!AD

마더케이몰 기준(2026-10-18) · 가격은 바뀔 수 있습니다

이 기사와 관련된 육아 Q&AMORE ›

관련 유튜브 베이비뉴스TV

3.6만
2.3만
2.2만
1.9만

관련 인스타 @베이비뉴스

어린이집·유치원 신청, 11월 2일부터… 올해는 일정을 미리 알려 줘요4장
58
고위험 임신 의료비 최대 300만원… 분만 후 6개월 안에 신청하세요4장
216
0~24개월 엄마 아빠 필독! 우리 아기 키·몸무게, 개월별 표준을 한 장에 담6장
52
출생신고 할 때 꼭 챙길 지원금 7가지10장
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