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유모차 스토케 가격 내린다
주력모델 익스플로리 가격 20만원 인하하기로 스토케 브랜드 설립 80주년 맞아 한국시장 적극 공략

프리미엄 유모차인 스토케가 가격을 인하하고 한국 시장을 적극적으로 공략한다.
노르웨이 프리미엄 유아용품 전문업체 스토케코리아(www.stokke.com/ko-kr)가 스토케 브랜드 설립 80주년을 맞아 지난 2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 aA뮤지엄에서 기자 간담회를 열어 “주력모델인 익스플로리의 가격을 20만 원 인하해 169만 원에 판매한다”고 밝혔다. 기존 익스플로리의 가격은 189만 원이었다.
스토케 아태지역 총관 에바 헤드버그 부사장은 “아시아에서 한국 시장이 차지하는 비중이 상당한 만큼 한국 소비자에게 적극적으로 다가가기 위해 논의 끝에 지난 5월 1일부터 가격을 10% 인하해 판매한다”고 전했다.
이날 스토케코리아는 아기띠 ‘마이캐리어’를 아시아 국가 중 최초로 선보였다. 신생아부터 3세 아이까지 사용할 수 있는 아기띠 ‘마이캐리어’는 아기와 마주보기, 앞방향 보기, 등에 업기의 3가지 타입으로 조절이 가능하며 인체공학적인 설계로 아이와 부모에게 편안함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
또한 전 세계적으로 800만 대의 판매고를 올린 하이체어 ‘트립트랩’의 출시 40주년을 기념해 디자이너 피터 옵스빅(Peter Opsvik)의 서명을 새긴 스페셜 리미티드 에디션도 선보였다. 트립트랩은 1972년 처음 출시돼 아이의 성장에 맞춰 발판을 14단계로 조절할 수 있어 안전하고 편안 자세로 사용할 수 있으며 유아부터 성인까지 모두 사용할 수 있다.
흑룡의 해를 맞이해 한국과 아시아 시장에만 판매되는 유모차 익스플로리(Xplory)의 ‘드래곤 리미티드 에디션’도 선보였다. 유모차에 용 그림이 들어간 것이 특징이다.
스토케 코리아 이승택 대표는 “우리나라 소비자들은 육아 관련 정보를 주로 온라인에서 찾는 것을 감안해 국내 공식 블로그를 오픈했다. 다양하고 실용적인 콘텐츠를 제공하는 동시에 아이를 최우선으로 고려하는 스토케의 브랜드 스토리를 알리는 채널로도 적극 활용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Copyright ⓒ 베이비뉴스 · pr@ibabynews.com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4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pr@ibabynews.com
지*2012.05.05 02:22
가격이
좀 사악했지요...
스토케를 구입하려는
플*워2012.05.03 18:10
조금..
조금 내려서는 안되겠지만
그래도 조
치**주2012.05.03 12:27
가격이
가격이 좀 내려가긴 하겠더라구요
우**이2012.05.03 11:21
결국 가격 내리는군요^^
가격거품이 많다는 의견들이 마구마구 나오던 시점이였는데...
스토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