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태죄 위헌 소송 공개 변론을 앞둔 24일 오전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 앞에서 낙태죄 폐지를 촉구하는 시민단체 회원들(오른쪽)이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맞은편에서는 앞서 낙태죄 유지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마친 시민단체 회원들(왼쪽) 중 몇몇이 피켓을 들고 서 있다. 최대성 기자 ⓒ베이비뉴스
낙태죄 위헌 소송 공개변론을 앞두고 헌법재판소 앞에서 서로 다른 주장의 기자회견이 열렸습니다.
모든 생명의 보호를 외치며 낙태죄 유지를 바라는 사람들과 여성의 생명권과 건강권 침해를 이유로 폐지를 바라는 사람들이 마주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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