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줄포토] 낮 최고 31도 '무더위 잊는 물총싸움'
절기상 하지인 21일 물장난을 하며 더위를 식히는 아이들
오늘은 여름의 세 번째 절기 '하지'라고 합니다.
강한 햇살에도 물빛광장에는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끊이질 않습니다.
땡볕 더위에도 아이들에겐 그저 즐거운 여름날입니다.
[세줄포토] 세줄포토는 베이비뉴스 사진기자들이 취재 현장에서 만나는 다양한 이야기를 단 세 줄의 짧은 글로 전하는 사진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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