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줄포토] 대책없는 보육교사 휴게시간 지침, 대책없는 탁상행정
보육교사 휴게시간 지침 규탄하는 기자회견 열려
23만명의 보육교사가 하루 1시간씩 쉬려면 하루에 4시간 근무하는 보조교사 5만 7000명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정부가 투입하기로 한 신규 보조교사는 6000명.
현실적이고 ‘아동 최우선의 원칙’에 따른 정책이 필요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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