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줄포토] 김복득 할머니 추모, '그곳에서라도 사죄를 받으시길'
제1342차 일본군성노예제 문제 해결을 위한 정기수요시위 열려
【베이비뉴스 김재호 기자】
지난 1일 위안부 피해자 김복득 할머니가 별세한 가운데 제1342차 일본군성노예제 문제 해결을 위한 정기수요시위가 열렸습니다.
김복득 할머니께서는 다음 생에 태어나면 자식도 낳고 가족들과 오손도손 살고 싶다 하셨다고 합니다.
시위에 참석한 어린 학생들도 더위에 구슬땀을 흘리며 김 할머니가 가시는 길이 외롭지 않기를 기도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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