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뉴스 이기태 기자 = 홈플러스가 업계 최초로 고객이 쇼핑을 하며 보행 거리와 칼로리 소비 등 자신의 운동량을 체크할 수 있는 '건강카트'를 도입했다. 사진은 15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홈플러스 영등포점에서 모델들이 '건강 디지털센서가 부착된 건강카트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홈플러스 관계자는 서울 마포구 상암동 홈플러스 월드컵점에서는 이미 건강카트를 도입해 고객들이 이용하고 있으며 앞으로 전점에 보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건강카트 베이비시트에는 벨트를 설치해 안전성을 높였다. [email protected] ⓒ베이비뉴스
홈플러스가 업계 최초로 고객이 쇼핑을 하며 보행 거리와 칼로리 소비 등 자신의 운동량을 체크할 수 있는 '건강카트'를 도입했다. 사진은 15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홈플러스 영등포점에서 모델들이 '건강 디지털센서가 부착된 건강카트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홈플러스 관계자는 서울 마포구 상암동 홈플러스 월드컵점에서는 이미 건강카트를 도입해 고객들이 이용하고 있으며 앞으로 전점에 보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건강카트 베이비시트에는 벨트를 설치해 안전성을 높였다.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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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2012.05.16 03:41
궁금하네요..
어떻게 생겻는지 한번
치**주2012.05.15 22:44
얼른
얼른 다 들어왔음 좋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