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톨, 신제품 ‘데일리 케어’ 출시
"눈에 보이지 않는 유해세균 99.9% 제거"

전 세계 약 105개국에서 사랑받는 항균 브랜드 데톨(Dettol)이 신제품 ‘데일리 케어’를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데톨 측은 "‘데일리 케어’는 항균 핸드워시와 비누의 두 가지 타입으로, 피부과 테스트를 완료한 순한 보습성분이 함유돼 있어 매일 사용해도 민감한 피부를 건강하고 부드럽게 지켜주고, 인체 적용 테스트에서 검증받은 데톨만의 믿을 수 있는 항균성분을 적용해 황색포도상구균과 대장균 등 눈에 보이지 않는 각종 유해세균을 99.9% 제거해 가족건강을 지켜줄 것"이라고 전했다.
특히 "소비자 조사를 실시해 선별된 한국 소비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부드럽고 고급스러운 잔향을 첨가해 상쾌한 손 씻기와 세안, 목욕을 즐길 수 있다"고 데톨 측은 강조했다.
옥시레킷벤키저 데톨 담당 박윤조 과장은 "데톨의 올여름 신제품 ‘데일리 케어’는 데톨만의 탁월한 항균력에 보습성분을 강화해 피부건강에 필수적인 깨끗함과 촉촉함 모두를 만족시킬 수 있는 제품"이라며 "여름철 피부보습과 위생을 고민하는 여성들과 아이들의 민감한 피부를 건강하게 지켜줄 제품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가격은 핸드워시 250ml 4,700원, 500ml 8,400원, 비누(4p set) 7,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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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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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2012.05.17 23:29
신제품이..
새로 출시되나
치**주2012.05.17 23:25
데톨
데톨 사용중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