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성완 한국전기안전공사 사장 “저출산 극복은 우리 미래 위한 일”
조성완 한국전기안전공사 사장 “저출산 극복은 우리 미래 위한 일”
  • 김재희 기자
  • 승인 2018.07.25 13:3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연중기획] 리더 100인이 앞장서는 저출산 극복 릴레이 앞장캠페인

【베이비뉴스 김재희 기자】

조성완 한국전기안전공사 사장(가운데)이 ‘앞장캠페인’에 참여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노조도 함께 했다는 점에서 뜻깊다. ©베이비뉴스
조성완 한국전기안전공사 사장(가운데)이 ‘앞장캠페인’에 참여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노조도 함께 했다는 점에서 뜻깊다. ©베이비뉴스

조성완 한국전기안전공사 사장이 아빠가 나서는 육아문화 조성에 앞장설 것을 약속했다.

조 사장은 지난 23일 ‘리더 100인이 앞장서는 저출산 극복 릴레이 앞장캠페인(이하 앞장캠페인)’의 열세 번째 주자로 참여했다. 앞장캠페인은 고용노동부·보건복지부가 후원하고 시민단체 (사)함께하는아버지들과 ‘No.1 육아신문’ 베이비뉴스가 주최한다.

조 사장은 “저출산 극복은 우리 미래를 위한 일”로 정의했다. 그러면서 “(한국전기안전공사는) 업무 특성상 남성직원이 압도적으로 많다”고 말했다. 한국전기안전공사는 남성이 전체 직원의 90%에 달한다. 조 사장은 “그래서 제가 더욱 앞장서서 알리고 싶었다”고 강조했다.

“저출산 극복은 부부가 함께 가사와 육아를 나누는 일에서부터 시작한다”고 말한 조 사장은 “홍선미의 남편 조성완, 저부터 앞장서겠다”고 힘주어 말했다. 

한국전기안전공사가 참여한 이번 앞장캠페인 영상은 노사가 함께했다는 점에서 눈길을 끌었다. 조 사장의 다짐 뒤에 현진무 노조위원장과 김경훈·김문필 노사협력부 차장의 참여가 이어졌다. 이들은 한 가정의 남편과 아빠로서 가사와 육아를 함께할 것을 다짐했다.

베이비뉴스는 창간 8년차 국내 최초 육아신문이다. 임신·출산·육아 분야의 유일한 전문지로서, 아이 낳고 기르기 좋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인터넷신문을 발간하고 대국민 인식 개선과 제도 개선에 힘쓰고 있다.

베이비뉴스와 함께 앞장캠페인을 주최하는 (사)함께하는아버지들은 2012년부터 아버지가 아이들과 함께하는 양과 질을 높이자는 아버지운동을 펼쳐 온 사단법인 겸 사회적 기업으로, 아빠들의 취향을 고려해 디자인한 히어로 콘셉트의 앞치마와 고무장갑 세트인 ‘앞장키트’를 개발했다.

【Copyrightsⓒ베이비뉴스 pr@ibabynews.com】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베이비뉴스는 창간 때부터 클린광고 정책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작은 언론으로서 쉬운 선택은 아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베이비뉴스는 앞으로도 기사 읽는데 불편한 광고는 싣지 않겠습니다.
베이비뉴스는 아이 낳고 기르기 좋은 세상을 만드는 대안언론입니다. 저희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좋은 기사 후원하기에 동참해주세요. 여러분의 기사후원 참여는 아름다운 나비효과를 만들 것입니다.

베이비뉴스 좋은 기사 후원하기


※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


관련기사

베이비뉴스와 친구해요!

많이 본 베이비뉴스
실시간 댓글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중앙로8길 111 우명빌딩 2~4층
  • 대표전화 : 02-3443-3346
  • 팩스 : 02-3443-3347
  • 맘스클래스문의 : 1599-0535
  • 이메일 : pr@ibabynews.com
  • 발행·편집인 : 소장섭
  • 사업자등록번호 : ​211-88-48112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 아 01331
  • 등록일 : 2010-08-20
  • 일반주간신문등록번호 : 서울 다 10138
  • 등록일 : 2011-01-11
  • 저작권자 © 베이비뉴스(www.ibaby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개인정보보호 배상책임보험가입 (10억원보상한도, 소프트웨어공제조합)
  • Copyright © 2020 베이비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pr@ibabynews.com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