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뉴스, ‘제3회 인터넷선거보도상’ 독립형 부문 수상 ‘영예’
베이비뉴스, ‘제3회 인터넷선거보도상’ 독립형 부문 수상 ‘영예’
  • 김윤정 기자
  • 승인 2018.07.26 17:0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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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국 취재1팀, 6.13 지방선거 기획보도 ‘우리동네 엄빠후보’로 수상

【베이비뉴스 김윤정 기자】

육아전문지 베이비뉴스가 6.13 지방선거 기획 시리즈인 ‘우리동네 엄빠후보’로 ‘제3회 인터넷선거보도상’ 독립형 부문을 수상했다. 정인진 인터넷선거보도심의위원회 위원장이 베이비뉴스 최규화 취재1팀장과 권현경 기자, 김재희 기자, 이중삼 기자에게 상을 전달하고 있다. 최대성 기자 ⓒ베이비뉴스
육아전문지 베이비뉴스가 6.13 지방선거 기획 시리즈인 ‘우리동네 엄빠후보’로 ‘제3회 인터넷선거보도상’ 독립형 부문을 수상했다. 정인진 인터넷선거보도심의위원회 위원장이 베이비뉴스 최규화 취재1팀장과 권현경 기자, 김재희 기자, 이중삼 기자에게 상을 전달하고 있다. 최대성 기자 ⓒ베이비뉴스

육아전문지 베이비뉴스가 7세 이하 영유아를 자녀로 둔 6.13 지방선거 후보들의 이야기를 다룬 특집 기획 ‘우리동네 엄빠후보’로 제3회 인터넷선거보도상 독립형 부문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베이비뉴스는 26일 오후 서울시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에서 인터넷선거보도심의위원회와 한국언론학회가 공동으로 주최한 제3회 인터넷선거보도상 시상식에서 이 상을 받았다.

인터넷선거보도상은 인터넷 언론사의 자율적인 공정보도 유도와 유권자를 위한 정책 중심의 선거보도 확산 그리고 유권자의 선거 참여 확대를 목적으로 제정됐다. 심사는 보도의 공정성과 독창성, 완성도, 유권자를 위한 선거보도, 인터넷 매체 활용성을 기준으로 진행됐다.

제3회 인터넷선거보도상은 일반 유권자, 언론 관련 단체, 언론사 등의 추천 및 공모로 진행됐고, 24개 언론사의 기획보도 중 대상, 전국부문, 지방 및 지역부문, 독립형 부문으로 나뉘어 4건이 수상작으로 뽑혔다.

제3회 인터넷선거보도상 수상작으로는 ▲대상에 제주의소리(김봉현, 좌용철, 이승록 기자) ‘선택 6.13 후보 톺아보기’외 6건 ▲전국 부문에 서울신문(유대근, 박재홍 기자) ‘교육감 깜깜이 선거 막자’ ▲지방, 지역 부문에 울산신문(조창훈, 김주영, 조홍래, 정혜원 기자) ‘[팩트체크] 6·13 지방선거 공약 점검’ ▲독립형 인터넷언론사 부문에 베이비뉴스(최규화, 권현경, 김재희, 이중삼 기자) ‘우리동네 엄빠후보’가 선정됐다.

이재진 심사위원장(한양대학교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교수)은 “독립형 부문의 베이비뉴스의 ‘우리동네 엄빠후보’는 육아 관련 특수지라는 매체의 특성을 잘 살려 아이를 키우고 있는 후보들에 초점을 맞춰 후보자들이 보육공약 및 정책 등을 평가하고 적극적으로 의제화한점이 높이 평가를 받았으며 선거 관련 이슈를 제시하는 신선하고 새로운 시도가 주목받아 독창성 부문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고 전했다.

육아전문지 베이비뉴스가 6.13 지방선거 기획 시리즈인 ‘우리동네 엄빠후보’로 ‘제3회 인터넷선거보도상’ 독립형 부문을 수상했다. 사진은 수상자들이 단체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 최대성 기자 ⓒ베이비뉴스
육아전문지 베이비뉴스가 6.13 지방선거 기획 시리즈인 ‘우리동네 엄빠후보’로 ‘제3회 인터넷선거보도상’ 독립형 부문을 수상했다. 사진은 수상자들이 단체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 최대성 기자 ⓒ베이비뉴스
베이비뉴스 편집국 기자들이 ‘제3회 인터넷선거보도상’ 독립형 부문을 수상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최대성 기자 ⓒ베이비뉴스
베이비뉴스 편집국 기자들이 ‘제3회 인터넷선거보도상’ 독립형 부문을 수상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최대성 기자 ⓒ베이비뉴스
최규화 베이비뉴스 취재1팀 팀장이 제3회 인터넷선거보도상 수상작으로 선정된 ‘우리동네 엄빠후보’ 취재기를 발표하고 있다. 최대성 기자 ⓒ베이비뉴스
최규화 베이비뉴스 취재1팀 팀장이 제3회 인터넷선거보도상 수상작으로 선정된 ‘우리동네 엄빠후보’ 취재기를 발표하고 있다. 최대성 기자 ⓒ베이비뉴스

베이비뉴스 취재1팀은 지난 5월 21일부터 6월 12일까지 ‘우리동네 엄빠후보’ 기획기사 시리즈를 총 31건에 걸쳐 연재했다. 보도기간동안 소속정당과 지역, 출마단위에 상관없이 6.13 지방선거 후보들에게 출마 다짐과 보육 공약 그리고 해당 지역 엄마아빠로서 느끼는 중요 현안 등을 물으며 정책의 실효성과 부모들의 실질적인 고민을 들어보는 계기를 마련했다.

선거 종료 후엔 소개했던 후보 30인 중 두 명의 시도의회의원과 두 명의 구시군의회의원 당선인에게 소감과 포부를 묻고 보육공약 이행 계획을 물어 후속보도를 했다.

최규화 베이비뉴스 취재1팀 팀장은 “바쁜 선거운동 중에서도 정성스레 인터뷰에 응해준 30명의 엄빠후보들이 이 상의 주인공이다. 그분들의 용기 있는 도전이 없었다면 우리의 기획은 시작조차 못 했을 것이다. 진심으로 감사하고 존경한다”며 “베이비뉴스의 모토인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세상’은 모두의 인권과 복지가 보장된 평화로운 세상이라 믿고 있다.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베이비뉴스는 임신, 출산, 육아 전문지이자 국내 최초 육아신문이다. 베이비뉴스가 운영하는 네이버 포스트는 26일을 기준으로 팔로워 30만 명을 돌파했다. 베이비뉴스는 모든 언론사를 통틀어 네이버포스트 팔로워 수가 가장 많은 언론이다. 베이비뉴스는 랭키닷컴에서 실시한 조사에서 7년 연속 여성·주부 전문지 1위에 올랐고, 지난해 서울시 일·가족양립 우수기업에 선정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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