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액상유아식 '오브맘', 좋은 이유는?
최고급 원유, 위생과 안전에 '깐깐'
액상유아식은 물을 데우거나 농도를 맞출 필요가 없어 초보 부모도 언제든 쉽게 수유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특히 지난 2월 국내에 론칭한 이탈리안 프리미엄 액상유아식 '오브맘'(of mom)은 콤팩트한 패킹으로 아이와의 외출을 편리하게 해줄 뿐만 아니라, 최고급 원유, 깐깐한 생산방식, 높은 안전성 등으로 점점 인지도를 높여가고 있다.
◇ 최고급 원유 사용… 원유의 영양 보존
오브맘 액상유아식은 이탈리아의 60년 전통 유제품 회사 그라나롤로(Granarolo) 그룹의 계열 그란라떼(Granlatte)가 제조하는 제품이다.
모유에 가장 가까운 효능을 담기 위해 집유부터 생산, 포장까지 원 다이렉트 프로세스(One- Direct Process)를 고수하는 점이 돋보인다.
특히 이탈리아에 위치한 알프스의 친환경 목장에서 청정지역 풀을 먹고 자란 젖소의 최고급 원유를 사용. 이탈리아 위생당국으로부터 허가받은 ‘high quality raw milk’만을 고집해 제품의 품질을 높였다.
또 불필요한 열처리 과정을 최소화하고, 산화방지기술을 적용해 자연 그대로 원유의 영양성분을 보존할 뿐만 아니라 매일 새롭게 짜낸 신선한 원유의 맛을 담았다.
◇ 과학적인 영양 설계
오브맘은 양질의 원유와 유아 성장에 꼭 필요한 영양성분을 과학적으로 설계해 아이의 성장과 발육을 돕는다.
두뇌 발달과 감각 형성에 도움을 주는 DHA와 ARA(아라키돈산)이 흡수가 잘 되도록 1:1 배합했으며 면역력 강화에 좋은 셀레늄, 세포성장과 분화에 도움을 주는 엽산 등을 넣었다.
또 아기의 건강한 신체발달을 위한 비타민(A, B, C, D, E, K), 미네랄(아연, 철, 칼슘, 칼륨)을 충분히 함유했고 모유의 주요 성분인 리놀렌산과 a-리놀렌산, 뼈의 주요 구성 성분인 인과 칼슘을 첨가했다.
잘 먹는 만큼 아이의 배변활동도 중요할 터. 농축 유청단백부터 장내 유익균 증식을 돕는 갈락토올리고당, 지방의 소화흡수에 도움을 주는 L-카르니틴까지 고루 배합해 높은 소화흡수율을 구현했다.
◇ 위생과 안전에 '깐깐'
오브맘의 모든 제품은 우유를 담기 가장 안전한 용기라고 알려진 친환경 무균 종이 용기 '테트라 팩'(Tetra pak)에 포장된다. 운송 중이나 보관에 있어 내용물을 보다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고, 기존 페트(pet) 병에 대한 환경호르몬 문제를 대응하기 위한 것. 각 팩에는 아기가 먹기 알맞은 양이 1회분씩 담겼다.
오브맘 액상유아식 유통기한은 제조일로부터 12개월로 테트라팩 특성상 타사 제품보다 긴 유통기한을 가지고 있다. 직사광선을 피해 서늘한 곳에서 상온 보관하면 되고, 요즘과 같은 더운 날씨에는 냉장보관도 가능하다.
한편, 오브맘 vip 멤버십에 가입하면 구매 시 최대 40% 할인, 구매 금액에 따른 적립금, 추가 할인쿠폰 증정 등 보다 많은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또한 등급이 높아지면 힙시트나 유모차 등 육아용품을 받을 수 있는 기회도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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