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줄포토] 더위 피해 왔다가 헌책방에 푹 빠졌네
15일까지 열리는 '2018 한강몽땅 다리 밑 헌책방축제'
더위를 피해 찾은 한강 다리 밑에 헌책방이 보입니다.
물놀이가 아닌 책들에 몰두한 어린이의 모습이 진지해 보입니다.
꼭 물놀이가 아니더라도 더위를 잊는 방법을 찾은 거 같습니다.
[세줄포토] 세줄포토는 베이비뉴스 사진기자들이 취재 현장에서 만나는 다양한 이야기를 단 세 줄의 짧은 글로 전하는 사진기사입니다.
Copyright ⓒ 베이비뉴스 · [email protected]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