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연인산 아토피 가족캠프 개최
6월부터 10월까지 총 12회 480명 대상 운영

연인산 아토피 가족캠프는 오는 6월 2일을 시작으로 10월까지 12회에 걸쳐 1회당 40명씩 총 480명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참가 대상은 경기도내 아토피 안심학교 학생들과 아토피 질환이 있는 아동으로 가족 단위로 참여할 수 있다.
연인산 아토피 가족캠프는 아토피와 천식 등 환경성 질환으로 고통 받는 아이들에게 연인산도립공원 속에서 다양한 체험활동을 할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하는 동시에, 청심국제병원에서 아토피 질환에 대한 진료 및 전문의사와의 상담을 통해 건강을 증진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는 가족형 체험 프로그램이다.
경기도 공원녹지과 김창배 과장은 “캠프를 통해 천혜의 잣나무 숲속에서의 자연명상과 다양한 숲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해 자연휴양과 더불어 자연에 대한 소중한 가치를 재인식할 수 있다”며 “휴양과 치유형태의 프로그램 운영으로 경기도민의 삶의 질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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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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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2012.05.23 22:26
와!!
아토피를 겪는 가족들에게는 넘 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