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대원 유산균 광고모델, 배우 장신영이 선정된 이유는?
"밝고 건강한 이미지, 장대원 콘셉트와 맞아"
【베이비뉴스 이유주 기자】
건강기능식품협회에 따르면 지난 2016년 20~30대의 건강기능식품 구입 비율은 33%로 전 연령층의 3분의 1 이상을 차지했고, 지난해 20~30대의 건강기능식품 구매율은 6% 이상 증가했다. 이는 전 연령대 평균 증가율인 4%보다 높은 수치다.
2030세대 젊은 층을 중심으로 자신의 건강을 챙기는 '셀프 메디케이션(Self-medication)' 경향이 강해지면서 건강기능식품의 수요층도 점점 젊어지고 있다는 분석이다.
관련 업계도 이러한 트렌드를 반영해 새로운 모델을 발탁하는 등 적극적인 마케팅으로 변화를 꾀하고 있다. 신뢰감이 높고 건강한 이미지의 모델을 내세워 건강기능식품의 최대 고객으로 떠오르고 있는 젊은 층에게 어필하려는 뜻이다.
◇ 장신영, 밝고 건강한 이미지로 장대원 모델 '발탁'
대원제약의 유산균 브랜드 장대원 역시 젊은 소비자의 눈높이를 맞춰 새로운 마케팅을 시도하고 있다. '장대원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의 광고모델로 긍정적이고 건강한 이미지가 강점인 배우 장신영을 선정한 것.
장신영은 지난해부터 SBS '동상이몽'에 출연해 남편 강경준과 함께 결혼 준비 과정, 결혼 이후 신혼 일상을 용기 있게 공개했다. 돈독한 가족애를 자랑하며 시청자들에게 뭉클한 감동을 안긴 것은 물론, 결혼이 지닌 건강한 에너지를 유쾌하게 보여줘 시청자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번 신규 광고에서도 장신영은 밝고 건강한 모습으로 대원제약의 60년 기술이 집약된 건강기능식품 '장대원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의 개발 콘셉트와 특징을 전하고 있다.
장대원 광고는 5초, 15초, 30초의 세 가지 타입으로 '장대원' 브랜드의 공식 쇼핑몰을 비롯해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 다양한 SNS 채널에 공개될 예정이다.
장대원 관계자는 "동상이몽에서 따뜻한 가족애를 선보이며 큰 인기를 얻었던 장신영이 건강하고 가족적인 '장대원'의 브랜드 콘셉트와 부합해 모델로 선정하게 됐다"며 "향후 '장대원'이 프로바이오틱스 제품의 대표 브랜드로 성장할 수 있도록 마케팅 활동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 장대원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 60년 전통 대원제약의 명성
장신영이 광고하는 '장대원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은 유익균을 증식시키고 유해균을 억제해 면역력 향상은 물론, 장 건강 관리에 도움을 주는 건강기능식품이다. 성인용과 아동용 2가지 제품으로 출시돼 어른, 아이 누구나 안전하게 섭취할 수 있는 것이 특징.
타 브랜드와 달리 1000명 이상 부모를 대상으로 하는 대면 소비자 조사를 직접 실시하는가 하면 엄격한 품질관리 프로세스, 차별화된 제품력과 안전성에 심혈을 기울여 60년 전통 대원제약의 명성을 지키고 있다.
한국 성인의 몸에 가장 잘 맞는 9종의 복합균주를 210억 마리(키즈 150억 마리) 투입해 10억 마리(키즈 5억 마리)의 유산균이 장까지 도달하도록 설계했으며 비타민, 아연 등 부수적인 영양기능도 첨가해 면역기능 강화, 생리 활성을 돕고 있다.
특히 키즈 제품은 특허받은 김치유산균을 첨가했고, 달달하고 고소한 맛으로 아이들의 수용성을 높여 인기가 높다.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 2가지 제품은 모두 ▲스테아린산 마그네슘 ▲이산화규소 ▲HPMC ▲합성착향료 ▲합성감미료 등 5가지 화학첨가물을 사용하지 않았고, 유기농 부형제를 90% 이상 사용해 화학물질에 예민한 임신부, 아이들도 안심하고 섭취할 수 있는 것이 또 다른 매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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