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뉴스 이기태 기자 = 25일 오후 실종아동 김일형 군의 엄마가 서울 중구 세종로 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실종아동의 날 기념식에서 실종된 아들을 생각하며 눈물을 흘리자 일형 군의 여동생이 엄마의 눈물을 닦아주고 있다. 2010년 9월 충남 서산시 부석면 강당리에서 실종된 김일형(실종 당시 만 8세) 군은 흰색 내의(가슴에 별그림)을 입고 있었다. likitae@ibabynews.com ⓒ베이비뉴스
25일 오후 실종아동 김일형 군의 엄마가 서울 중구 세종로 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실종아동의 날 기념식에서 실종된 아들을 생각하며 눈물을 흘리자 일형 군의 여동생이 엄마의 눈물을 닦아주고 있다. 2010년 9월 충남 서산시 부석면 강당리에서 실종된 김일형(실종 당시 만 8세) 군은 흰색 내의(가슴에 별그림)을 입고 있었다.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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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2012.05.26 23:23
제발
찾았으면
치**주2012.05.26 09:26
얼른
얼른... 하루라도 빨리 찾으셨음 좋겠어요.